
[PEDIEN] 양주시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수행된 대규모 통계조사의 성공적인 운영과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정경제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가구주택기초조사,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 경제총조사 등 주요 통계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양주시는 이 중에서도 특히 ‘경제총조사 업무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기관 표창과 더불어 개인 부문에서도 12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공무원 4명과 조사요원 6명이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조사요원 2명은 국가데이터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주시는 각 조사 단계별로 체계적인 업무를 추진했으며, 현장 조사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사업체들의 조사 참여를 독려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명훈 총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통계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과 사업체 관계자, 그리고 현장에서 헌신한 조사요원 및 공무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통계자료를 생산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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