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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군산시 청년의 날 청년기획단 모집
2025년 군산시 청년의 날 청년기획단 모집 [PEDIEN] 군산시가 9월 셋째 주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제5회 군산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추진을 위해 ‘군산시 청년기획단’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년 주도형 행사로 선발된 기획단은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행사에 접목해 △기획 △운영 △홍보 등 전 분야에서 다양한 청년 문화를 공유 · 소통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선발된 기획단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39세 청년으로 군산시에 주소를 두거나 군산시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생활권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군산시 또는 청년뜰 누리집에서 공고문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를 갖춰 e-mail로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는 △ 회의참석수당 △ 활동 증명서 교부 △ 우수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인구대응담당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행사를 빛내주길 바란다 아무쪼록 청년과 시민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위해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 ‘2025 로컬히어로 육성사업’협약식 체결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 ‘2025 로컬히어로 육성사업’협약식 체결 [PEDIEN]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가 ‘2025 로컬히어로 육성사업’에 선정된 6명의 청년 창업가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번 사업은 지역의 독특한 자원과 특색을 활용해 아이템을 개발하고 청년의 창업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32팀이 선정 공모에 참여했으며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 분야 전문 평가단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종 6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창업 아이템은 △흰쌀 찰보리를 활용한 보리차 티백 △맥주효모 샴푸바 △박대 껍질을 활용한 클렌징비누 △멸치 스낵 바 등으로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청년 창업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지난 2일 청년뜰 3층 청년강당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선정된 창업기업과의 공식 협약 체결이 진행됐다. 창업가들은 △시제품 개발을 위한 재료 구입 △제품 브랜딩 △마케팅 △사업모델 구체화 등에 필요한 사업자금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뜰은 금전적 지원 외에도 사업 운영 및 추진 일정, 사업비 집행 기준 및 절차, 집행 시 유의 사항 등이 포함된 사전교육도 진행해 효과적 사업수행을 도울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로컬히어로 육성사업을 통으로 군산의 특색을 살린 상품 및 서비스가 활발하게 개발되어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혁신적인 창업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충북도,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시작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PEDIEN] 충북도가 금년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도는 3일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49개 지구 중 먼저 9개 지구 3,449필지에 대해 충청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올해 국비 43억을 확보해 49개 지구 20,626필지 대상으로 오는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아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이용 가치를 높이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충북도는 지난 2012년부터 2023년까지 354개 지구 159천필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고 2024년부터 추진 중인 47개 지구 21천필지는 금년도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실감나는 지적재조사지구 영상서비스’를 운영해 토지소유자와 경계 협의 시 사업지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측량 수행자의 전문성 강화 및 협력 수행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헌창 도 토지정보과장은 “지금까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원활하게 추진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개인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충북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PEDIEN] 충북도는 3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불량식품 근절로 도민이 행복하고 공감하며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충북’을 실현하기 위한 ‘2025년 도 신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도내 소비자·위생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자를 대상으로 도지사, 시장·군수가 식품위생에 대한 지식과 관심도를 평가해 위촉한다. 올해 위촉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15명으로 2025년 4월부터 2027년 4월까지 2년 동안 △도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상태 계도 △식품 수거 및 검사 지원 등 도내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식에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의 임무와 활동요령 △식품위생법의 이해 △식중독의 이해 및 예방 관리 △식품 등의 표시광고법 이해 등 소비자 위생 점검 활동 시 필요한 직무교육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증이 발급된다. 안은숙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도민의 입장에서 식품 영업주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도내에는 305명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들이 충북의 먹거리 지킴이로서 식품 안전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
충북이 함께 만드는 ‘다자녀 가정 러브하우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PEDIEN] 충북도는 3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개발공사와 함께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과 공동모금회, 개발공사의 사회공헌활동 예산 등 총 2억 5천만원에 민간의 재능기부를 더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자녀 가구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사회보장협의체, 이·통장 등의 추천을 통해 주거 개선이 시급한 위기가정 5곳을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다자녀 가정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미성년 자녀가 많은 가정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은 노후 주택의 공간 재배치, 구조 효율화, 낙후시설 정비 등 약 5천만원 상당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받는다. 도는 참여기관과 함께 현장실사를 통해 사업목적에 가장 적합한 5가정을 최종 선정하고 4월 중 첫 번째 가정의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방무 기획조정실장은 “모금회와 개발공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단체의 재능기부와 후원 등 민관협력을 통한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충북에서 아이를 많이 낳을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설레는 봄날 맞이할 청춘남녀 만남 행사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PEDIEN] 충북도는 4월 3일부터 4월 23일까지 ‘봄날 on 청남대’ 행사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6일 진천군에서 진행됐던 권역별 청년간담회에서 청년 제안으로 발굴된 사업이다. 새로운 인연을 찾는 청년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인적 네크워크를 형성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만남 행사는 오는 5월 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충북의 봄날을 즐길 수 있는 청남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1:1 대화 △야외 데이트미션 △레크리에이션 등 청년들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내에 주소지를 둔 ‘25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참가자는 4월 26일 오후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곽인숙 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도내 청년들이 이번 행사로 소중한 인연을 만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청년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홍천늘푸름한우’ 2025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한우부문 대상 수상
‘홍천늘푸름한우’ 2025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한우부문 대상 수상 [PEDIEN] “홍천늘푸름한우”가 브랜드를 부문별로 선정하는 ‘뉴욕 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한우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13회 연속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천의 명품브랜드 “홍천늘푸름한우”는 4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년 뉴욕 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한우 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의 한우로 인정받았다. “홍천늘푸름한우”는 엄선된 순수혈통의 한우 암소에 고급육 우량 형질의 수소 정액으로 인공 수정한 송아지를 5개월령 이전에 거세한 뒤, 체계적인 사양 관리로 30개월 이상 장기 비육해 육질 1등급 이상의 고급육만을 브랜드로 유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맛과 풍미가 좋은 최고의 프리미엄 한우로 국내외 시장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13회 연속 국가 브랜드로 선정됨으로써 최고의 한우 브랜드로 인증받은 만큼,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한우를 육성하고 유통 활성화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홍천한우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늘푸름한우"는 최고의 명품 한우 브랜드로서 높은 품질과 맛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빛나는 영향력을 행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한국 3X3 농구에 활력을 불어넣다
한국 3X3 농구에 활력을 불어넣다 [PEDIEN] 홍천군에서 펼쳐지는 'FIBA 3X3 홍천챌린저 2025'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홍천군과 한국 3X3 농구연맹이 폴란드와 체코와의 업무 협약식을 통해 협력을 강화했다. 지난 3월 30일 폴란드와 체코 현지에서 각각 진행된 협약식에는 피오트르 렌키엘 폴란드 3x3 대표팀 감독 겸 아카데미아 3x3 설립자와 마이클 솝 체코농구협회 사무총장, 야쿱 비드너 체코농구협회 3x3 농구 코디네이터, 홍천군체육회 신은섭 회장과 홍천군 교육체육과 이성희 과장, 홍천군 교육체육과 박종수 체육진흥팀장, KXO 송태훈 실무이사 등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체코 3X3 농구팀은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5' 및 'FIBA 3x3 홍천 라이트 퀘스트 2025'에 출전을 확정했고 이를 통해 동유럽국가 및 국제 3X3농구팀과 교류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이번 협약식을 통해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통과를 기원하는 국제적인 홍보에도 성과를 거뒀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홍천군과 폴란드 3X3 아카데미아 및 체코농구협회와의 우호적 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기원하며 지난 경험을 살려 올해는 더 성공적인 ‘홍천 챌린저 2025’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천군은 2019년부터 3X3 농구대회를 개최하며 한국 3X3 농구의 발전에 힘써왔고 2023년부터는 홍천 챌린저 국제대회를 개최하며 국제적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5'는 다가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홍천군에서 된다. 14개국 160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3X3 농구 교류와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의 지속적인 노력과 한국 3X3 농구연맹과의 글로벌 협력을 통해 한국 3X3 농구가 세계 무대에서 빛을 발하고 있음을 기대해 본다. -
부여군, 2025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부여군, 2025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PEDIEN] 부여군은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 및 긴급상황 시 구조·구급 활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부여군은 주소정보시설물의 내구성 및 기능향상 등 시설물의 최적 상태를 유지하고 군민들에게 정확한 주소안내 체계를 마련하고자 매년 1회 이상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조사 대상은 지역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38,584개소이며 특히 내구연한이 경과되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정비할 계획이다. 일제조사는 스마트 KAIS를 활용해 주소정보시설물의 망실, 훼손 등의 설치상태를 확인해 주소정보관리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실시간 반영하게 된다. 또한, 조사와 함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은 즉시 철거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일제조사 완료 후 훼손된 시설물의 유지보수 정비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소정보시설의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군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는 물론 군민 생활 안전을 도모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
아산교육지원청,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아산교육지원청,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PEDIEN]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아산갈산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신호등레인저와 함께하는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빨간불 멈춰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해 아산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 교통정책과, 아산시청, 아산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충남개발공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등굣길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하고 스쿨존 내 올바른 보행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학교 앞 주요 횡단보도에서 교통안전 마스코트가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지도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학교에서는 캠페인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날과 당일 아침에 ‘어린이 스쿨존 교통안전 교육’과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수칙’등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부여군, 과태료 발생 예방을 위해 건설공사대장 통지 안내 나서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PEDIEN] 부여군은 관내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공사대장 통보 제도에 대한 정확한 안내를 통해 과태료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분기 건설업 행정처분 사례를 분석한 결과 ‘건설공사대장 미통보'로 인한 과태료 처분 사례가 가장 빈번했다. 행정처분 사례 5건 중 80%인 4건이 이에 해당된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르면, 도급금액이 1억원 이상 또는 하도급 금액이 4천만원 이상인 건설공사를 도급받은 건설사업자는, 건설공사대장의 기재사항을 건설산업종합정보망을 이용해 도급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발주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그러나 제도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례가 많고 소명 자료 제출 요청을 받았을 때조차 제도를 전혀 알지 못한 업체들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히 2019년 이전 등록된 업체들이 신규건설업 윤리 및 실무 교육을 통해 공식적인 제도 교육을 받지 못한 데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부여군이 불필요한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 홍보에 나섰다. 관내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내를 통해 제도 인식을 높이고 모든 업체가 관련 규정을 정확히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계기로 관내 건설업체들이 법적 의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행함으로써 관련 법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계룡시, 상반기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PEDIEN] 계룡시는 조세정의 실현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 시는 이번 특별 정리기간 동안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 체납자는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체납 세금을 반드시 징수할 계획이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나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납세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로 세수 학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체납액 최소화와 공정 세정 실현을 목표로 강력한 징수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계룡시 보건소, 시민 중심의 감동행정 실천 큰 호응
계룡시 보건소, 시민 중심의 감동행정 실천 큰 호응 [PEDIEN] 계룡시 보건소가 시민 중심의 감동 있는 혁신 행정을 실천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보건소는 이용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적극적인 행정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난 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충청남도 등으로부터 총 6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보건소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개선으로 복도에 색깔 및 화살표 유도선 설치,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엘리베이터 안쪽에 배려 의자를 배치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또한, 시민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직원들이 직장 내에서 겪는 고충을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도록‘마음의 소리함’을 설치해 보다 원활한 소통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소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의견 반영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로고라이트를 활용한 홍보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노력 등의 세심한 배려와 적극 행정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으로 전해지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를 방문하는 분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변화가 큰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평창군, 평창그린투어사업단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PEDIEN] 평창군은 농촌체험관광 중간 지원 조직인 평창그린투어사단이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2025년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8일까지 3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은 농촌체험관광 중간 지원조직과 지자체가 민간 관광전문가와 협업해 지역 콘텐츠가 포함된 농촌 테마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교육 이수 후에는 목공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김태겸 평창그린투어사업단 단장은“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역량 강화교육은 크리에이투어 사업에 참여하는 체험 마을의 관광·체험 상품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이 탄력을 받아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