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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3821억 원 민생 예산 확보…GTX-B 사업 탄력 기대
송도국제도시가 GTX-B 노선 건설과 K-바이오 랩허브 구축 등 주요 사업을 위한 3821억 원의 민생 예산을 확보했다.정일영 의원은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을 통해 송도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로 송도국제도시의 발전과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이번 예산안은 2021년 이후 5년 만에 법정 기한 내에 처리된 것으로, 총 727.9조 원 규모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민생 지원, 재해 예방 및 국민 안전,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송도국제도시 관련 예산은 교통망 확충, 청년 지원, 교육 및 산업 활성화, 바이오 산업 육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투자될 예정이다.확보된 예산은 GTX-B 노선 건설,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외에도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 외국 교육 연구 기관 설립 지원,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운영, 인천글로벌캠퍼스 산학 협력 활성화, 송도 9공구 아암물류단지 진입도로 개설 등 총 14개 사업에 투입된다.정일영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이자 예산결산기금소위원장으로서 예산안 심의에 깊이 참여했다”며 “이번 예산이 민생 경제 회복과 국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정 의원은 앞으로도 예산이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민생 경제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국중범 경기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2025 우수 의정대상' 수상
국중범 경기도의원이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2025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국 의원은 도민 안전 정책 강화와 여성 및 청소년 권익 보호, 보육 및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국 의원이 사회적 약자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국 의원은 제10대에 이어 제11대에서도 2회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도정 발전과 공익 증진을 위한 그의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1969년 창립된 국내 최초의 정치 관련 여성 시민단체로,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민주시민 교육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우수 의정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연맹은 국 의원이 도민 안전과 방화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특히 여성과 청소년의 권익 향상 및 보육·교육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했다.국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도민 안전과 약자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도민의 삶이 더 안전하고 편안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국회, 안전보건 전시회 개최…산재 예방 의지 다져
더불어민주당 산재예방 TF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국회에서 안전보건 전시회를 개최했다.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재명 대통령의 '중대재해 근절' 강조 이후, 정부의 안전 대책을 알리고자 국회에서 처음으로 산업안전 특화 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이다.전시회 개막식에는 김주영 TF 단장, 박해철 간사를 비롯한 여러 국회의원과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김현중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시를 둘러보며 중대재해 예방 정책의 방향성과 현장 중심 안전 문화 확산의 중요성에 공감했다.전시회는 VR 안전 체험, 건강 상담, 안전 게임 등 8개의 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추락, 끼임, 화재·폭발 등 5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산업재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김주영 단장은 “현장이 변해야 노동자가 산다”는 원칙 아래 산업안전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회가 산업재해를 줄이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안전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해철 의원은 안전한 일터가 노동자의 기본권임을 강조하며, 이번 전시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류현철 본부장은 국민 안전 의식 향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전시회가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김현중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가 대국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재해예방 TF는 앞으로도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등 입법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이언주 의원 대표 발의 '반도체특별법', 국회 산자위 통과
이언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 특별조치법'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통과하며,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이 법안은 반도체를 국가 안보와 경제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책임과 지원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5년 단위 기본 계획 수립 의무화, 대통령 직속 '반도체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설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및 인프라 구축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한다.이번 특별법은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산업 육성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의적절한 조치로 평가받는다. 이언주 의원은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은 사실상 국가 총력전 양상"이라며, 한국도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전력과 용수 공급에 대한 국가 책임을 명문화한 점은 국내 반도체 투자 유치와 첨단 공장 증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개별 기업의 부담으로 여겨졌던 인프라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언주 의원은 "미중 패권 경쟁이 우리에게 기회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며,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반도체 경쟁에서 탑티어로 올라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한국 반도체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가 경제 안보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김교흥 국회의원, 청라·영종·송도 콘텐츠 기업 유치 지원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교흥 국회의원은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배준영 의원, 이용우 의원, 정일영 의원과 함께 ‘인천경제자유구역 콘텐츠산업 유치를 위한 제도개선’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인천경제자유구역 K-CON LAND 프로젝트 △인센티브 제도의 필요성 △경제자유구역진흥법 개정 방안 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김교흥 의원은 "미래 K-콘텐츠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며 "인천에 글로벌 영상제작기업을 유치해 영상 제작, 소비, 수출까지 모두 가능한 아시아의 할리우드로 만들어야 한다"며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김교흥 의원은 “현행법은 경제자유구역 내 영상제작기업 유치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며 “한국 문화를 소재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조차 해외에서 제작되어 지식재산권과 1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이익이 해외로 넘어가고 있다"고 꼬집었다.이어 김교흥 의원은 "인천은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자유구역을 갖추고 있어 영상문화복합 클러스터 조성의 최적지”라며 “여기에 인센티브까지 제공해 글로벌 영상제작기업이 인천에 몰려오도록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김교흥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라·영종·송도 콘텐츠 기업 유치 지원법은 국내 또는 외국기업이 경제자유구역 내에서 영상을 제작 제작하는 경우에 지방자치단체가 노무비, 임차비 등 영상제작에 소용되는 비용을 일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다. -
북경대 창업훈련영, 파주에 해외 첫 캠퍼스 열어
북경대학교의 창업 교육 기관인 창업훈련영이 해외 최초로 파주에 캠퍼스를 개소하며, 경기 북부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이번 캠퍼스 개소는 박정 의원의 주도적인 노력으로 성사되었으며, 북경대의 혁신적인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파주가 글로벌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북경대 창업훈련영은 중국 전역에 20여 개의 분원을 두고 있으며, 500명이 넘는 성공한 젊은 기업가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대규모 창업 인재 플랫폼이다. 수많은 혁신 기업 CEO와 스타트업 창업자를 배출하며 중국 대표 청년 창업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다.파주 캠퍼스는 중국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소되는 것으로, 한중 양국 청년 창업가들의 교류 프로그램, 공동 워크숍,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이 파주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박정 의원은 파주를 세계적인 혁신 도시로 만들기 위해 북경대 창업훈련영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으며, 교육 프로그램 도입, 공간 조성, 공동 운영 모델 등을 협의해왔다. 최근에는 북경대 창업훈련영 학생 및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파주 캠퍼스 개소의 의미를 강조하고 창업훈련영의 지도교수로 임명되기도 했다.박 의원은 이번 캠퍼스 개소를 통해 북경대의 우수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파주에서 운영되고, 양국 젊은 기업가들이 함께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협력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파주의 미래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파주가 글로벌 혁신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파주 상생지원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파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북경대 창업훈련영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경제 발전과 양국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박수현 의원, 지역 언론 발전 공로 인정받아 '한국지역발전대상' 수상
박수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이 지역 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지역발전대상'을 수상했다.지역 언론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 공보단 수석부단장 시절, 전국 100여 곳의 지역 언론사를 방문하여 6000명이 넘는 언론인과 소통하며 지역 언론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감사에서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 대상 확대와 엄격한 지원 요건 완화를 강력히 촉구했다.또한,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사무국 설치와 정부의 기금 출연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여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예산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전년 대비 42% 증액된 117.5억 원으로 늘리는 데 기여했다.박 의원은 “지역 언론은 지역 문화의 중심이자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할 핵심 동력”이라며, “증액된 예산을 바탕으로 지원 대상 확대와 요건 개선을 위해 문체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국정기획위 국가균형성장특위 위원장을 역임한 박 의원은 문체위 상임위와 국정감사를 통해 지역 언론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이만희 의원, 영천·청도 2026년 주요 국비 예산 확정 성과
영천, 영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사업 실시설계 착수지구 선정도 확정청도,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 직매립제로화 전처리시설 사업 예산 확정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2026년 예산안 국회 심의 단계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먼저 영천 경찰서 이전 신축 사업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 확정되어 이르면 내년부터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현재 영천경찰서는 1992년에 준공되어 33년이나 경과해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시내권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각종 민원 등으로 경찰서를 찾아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큰 상황이다.이에 시내권에 위치해 있고 단지가 넓은 영천시 망정동 소재 경북경찰청 3기동대로 영천경찰서를 이전하여 통합 청사를 신축하는 사업이 이번 국회 심의 단계에서 확정된 것이다.새롭게 지어질 청사의 총사업비는 약 396억 5천만원 규모로 내년에 설계가 시작되면 2030년경 완공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영천의 마늘과 양파 주산지임에도 노후된 수리시설과 사계절 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신녕면, 화산면, 청통면 등에 대해서도 총사업비 약 396억원 규모의 영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 착수지구 선정 및 설계비 지원이 국회 심의 단계에서 확정되어 내년 본격적인 실시설계 착수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만희 의원은 “그동안 경찰관은 물론 무엇보다 영천경찰서를 찾아야 하는 영천시민 분들의 불편이 컸는데, 신축청사가 완공되면 주민 접근성 향상과 경찰관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치안 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높여 더 안전한 영천을 만들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울러$Ā 신녕면과 화산면, 청통면 일대 일부 마을에도 용수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자원의 효율적 배분으로 안전 영농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생산량 확대 등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청도군의 경우에도 노후화된 재활용품 선별시설을 자동화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재활용품의 분리 선별을 고도화하고, 근로자 휴게실을 설치해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등의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사업이 국회 심의단계에서 확정되어 내년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2030년 생활쓰레기 매립장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매립되는 생활쓰레기를 사전에 가연성·불연성으로 분리 선별하여 매립량을 최소화하는 생활쓰레기 분리선별 고도화를 통해 매립장의 안정적 운영 및 소각시설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는 직매립 제로화 전처리시설 사업 역시 국회 심의 단계에서 확정되어 내년 정상적인 착공이 가능하게 되었다.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주민등록 인구 대비 생활인구가 7.8배에 달해 경북 1위, 전국 7위를 기록한 관광도시 청도의 환경을 더욱 깨끗이 보전하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쓰레기 폭증 문제도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만희 의원은 “치열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영천시민ㆍ청도군민 여러분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면서 “야당이 된 입장에서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 단계에서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예산 확정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지역 발전만을 염원하며 한마음으로 성원해 주신 영천·청도 주민분들의 지지 덕분에 값진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영천·청도가 자립형 명품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영암·무안·신안 군민 삶에 힘이 될 2026년 예산안 국회심의 통과 !
2025년 12월 3일 국회에서 2026년 정부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전남 영암 무안 신안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예산이 대거 반영됐다.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예산안은 영암·무안·신안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중대한 성과”라며 의미를 밝혔다.영암 : 지역경제 신성장 기반 구축과 군민안전 강화먼저 영암에는 지역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신규사업 예산이 포함됐다.△친환경 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생산제조 기반 구축 △해상풍력용 부품 시험센터 구축, △대불 배수 펌프장 노후시설물 개선사업등은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재난 대응력 제고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특히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 반영된 △‘어선 건조 지원센터 구축’설계용역비 6억 △‘영암 안전체험교육장 건립’사업 설계공모비 등 24억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국제 바둑연수원 건립사업’타당성 조사비 1.8억은 군민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의미가 크다.이와 함께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광주~완도 고속도로 1단계’사업 예산 1336억도 차질없이 반영되어 접근성 향상에 속도를 내게 되었다.무안 : 농업·공항·산업 기반 완성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무안에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기반 확충을 위한 대규모 신규사업이 다수 포함되었다.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내에 구축되는 △농업 A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과 △농업 A 실증센터 구축, △AI기반 생육지원 데이터 센터 구축, △AI첨단농산업콤플렉스 조성 200억은 대한민국 농업의 세계적 경쟁력 확보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무안국제공항 중심의 항공정비 산업 육성을 위한 △무안항공특화 산업단지 지원사업 역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다변화에 직접적 도움을 줄 전망이다.또한 △전남 갯벌생명관 건립 9억, △서남권 무안 승달산 공립산림레포츠센터 조성사업 실시설계비 2.15억등은 관광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할 사업으로 평가된다.군민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도 확보되었다.△무안천 하류구간 하천정비사업 2억, △성남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30억, △창포호 비점오염 저감사업 잔여사업비 9.5억 등은 삶의 질 향상에 직접 연결되는 필수 사업이다.아울러 △무안·여수공항 시설 개선 신규사업에 96억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1016억 △무안 현경-해제 국도 건설 28억등 기반사업도 흔들림 없이 반영되었다.신안 : 섬 지역 특성 맞춘 필수 SOC와 생태 인프라 확대신안에는 섬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생활편의 개선, 생태·관광 기반 확충을 중심으로 필요한 예산이 반영됐다.대표적으로 △ 소금생산단지 조성사업 10억은 천일염 품질 경쟁력을 높여 신안 경제의 핵심 기반을 강화할 사업이다.‘국립 갯벌세계자연유산본부’추진 이후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과 연계한 △신안갯벌박물관 리모델링 21억은 신안 갯벌의 가치를 높여줄 사업이다.또한 △‘청년임업인 스마트온실 생산시설 지원사업’6.3억 △섬숲경관복원 20억 등은 신안의 경관유지와 청년정착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신안군의 숙원인 농어촌기본소득 추진과 관련해, 군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비 부담 비율 완화’부대의견이 국회에서 반영된 것은 군민의 실질 부담을 줄이는 큰 성과다.지속 추진 중인 SOC도 차질없이 확보됐다.△비금~암태 국도건설 103억 △압해~화원 국도 77호선 연결도로 917억 △신장~복룡 국도건설 53억과 △흑산공항 건설 48억등은 섬 주민 이동권 개선과 관광·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인 사업이다.군민 안전을 위한 신안경찰서의 숙원사업이었던 △지도파출소 재건축 △ 홍도치안센터 신설도 반영되며 치안 강화와 직원의 복무환경이 개선된다.서삼석 의원은“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광주·전남 예결위원, 전라남도, 그리고 3개군 공직자들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확보된 예산이 실제 군민 삶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
“춘천 현안 해결 및 미래산업 기반 강화 예산 대거 확보”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 국회의원이 12월2일 국회를 통과한 2026년도 예산안에서 춘천 현안 해결과 미래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춘천 소양8교 건설사업 1억원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65억원 △춘천시 폐기물 매립시설 정비사업 10.3억원 △디지털 바이오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 23.3억원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13.5억원 △AI 기반 당뇨병·콩팥병 바이오마커 발굴 및 치료기술 개발 20억원 △춘천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성능평가센터 구축 30억원 △중소형CDMO육성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 23.3억원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최 지원 4억원 △강원호국광장 1억원 △춘천경찰서 별관동 재건축 1.09억원 △홍천 자운지구철원 산명호지구원주 원주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9억원 등 약 200억원이 국회에서 증액되었다.사업별 기대효과로,소양 8교 건설사업예산 반영으로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 결과에 따라 즉시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연구개발특구사업 증액으로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과 첨단산업 유치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디지털 바이오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을 비롯한 바이오 및 의료데이터 활용 예산 증액으로 정밀진단맞춤형 의료기기 상용화, 건강관리체계 고도화산업 중심지로 성장해 나갈 동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춘천 폐기물 매립시설 정비사업 역시, 국회 증액을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건물 균열 및 노후화, 특히 밀집도로 인해 환경개선이 시급했던 춘천경찰서 별관동 재건축 설계 예산 반영으로, 치안서비스 질 향상 및 근무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허영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춘천의 현안 해결과 미래산업 기반 강화를 동시에 이뤄낸 성과”라며, “특히 육동한 시장과 춘천시 공무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원팀으로 노력한 결과가 국회 증액으로 이어졌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약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춘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
박정 의원, 파주 미래 산업 위한 국비 56억 추가 확보
박정 의원이 2026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파주시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56억 원을 추가 확보하며 총 136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이번 예산 확보는 파주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추가 확보된 예산은 파주 LCD 산업단지 관련 시설 설치, 경기 북부 에너지 고속도로 추진 연구 용역, 국립 기후 위기 체험관 설립 연구 용역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파주시는 첨단 산업과 기후 산업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박 의원은 정부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파주 국립 박물관 문화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파주가 포함되도록 문체부, 기재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했다.또한 국립 감악산 자연 휴양림 조성 사업 예산을 증액하고, 적성 근린 생활형 국민 체육 센터 건립을 정부안에 반영시키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이러한 노력은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확포장, 광역 버스 준공영제, 공공형 버스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인프라 개선으로 이어졌다.뿐만 아니라 파주시 환경 순환 센터 현대화 사업, 분수 하수관로 정비, 민북 지역 다목적 농촌 용수 개발 등 환경, 물 관리, 안전 인프라 예산도 확보하여 시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박정 의원은 “이번 예산에는 파주시의 미래를 준비하고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성과가 담겼다”며, “앞으로도 파주 발전과 미래 산업 육성,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국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포 대명항 국가어항 설계비 확보, 2026년 국비 8385억 원 반영
박상혁 의원이 2026년 국비 본예산에 김포 관련 예산 약 838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김포 대명항 국가어항 설계비, 계양~강화 및 김포~파주 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숙원 사업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음을 의미한다.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특히 김포 대명항은 오랜 노력 끝에 국가어항으로 선정되었음에도 예산 문제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박 의원의 끈질긴 노력으로 설계비 18억 원이 확보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대명항은 조업 기능 외에도 수도권의 물류 및 관광 기능을 수행할 중요한 거점으로 기대된다. 총 86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복합관광미항으로 탈바꿈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뿐만 아니라, 상습 침수 지역이었던 마석지구와 구룡지구의 배수 개선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부안에 없던 신규 착수비와 조사비가 각각 증액되어, 향후 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난항을 겪던 일산대교 통행료 문제 해결에도 국가 차원의 노력이 시작될 예정이다. 정부 TF 구성 및 연구용역 예산이 반영되면서, 근본적인 해결 방안 모색이 가능해졌다. 이는 이전 정부에서 지자체 문제로 치부되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박 의원은 “김포의 균형 있는 발전과 사통팔달 김포의 비전을 위해 국비 확보에 힘써왔다”며, “대명항 국가어항 조성 사업은 김포가 경기 서북부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일산대교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경기도의회에서 통행료 50% 지원 예산이 차질 없이 통과되기를 기대하며, 근본적인 통행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형동 의원, 안동·예천 숙원 사업 해결 위한 국비 확보 '쾌거'
김형동 의원이 안동과 예천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2026년도 국비 확보에 성공하며 지역 발전의 청신호가 켜졌다.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김 의원의 끈질긴 설득으로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등 6개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이 증액되었다.이번 성과는 안동·예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 사업은 김 의원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타당성 연구 용역 예산을 확보,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사업 또한 신규 착수 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 낡은 시설 개선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더불어 AI 큐레이터 기반 인문데이터셋 구축, 전통나눔 할아버지 지원 사업 등 안동의 문화·복지 사업 예산도 확대되어 지역 문화 경쟁력 강화와 고령층의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 외에도 안동 봉황사 대웅전 주변 정비 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 정비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안동 남후 무릉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안동댐 내 오염원 유입 조사연구 등 신규 사업 예산도 확보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김형동 의원은 “이번 국비 확보는 안동·예천 시군민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고 미래 먹거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 AI 예산 150억 확보하며 'AI 대전환' 발판 마련
충남도가 내년도 AI 관련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AI 대전환' 국책사업에서 소외될 위기에 놓였으나, 박수현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15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이번 예산 확보는 당초 정부 예산안에 충남 관련 AI 예산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박 의원은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이 문제를 인지하고, 당 지도부와 예결위, 정부 관계자들을 설득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확보된 예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업 기획비 10억 원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 예산 140억 원이다. 과기부 사업 기획비는 충남의 전략 산업을 AI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종합 로드맵을 설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이 기획비가 향후 1~2조 원 규모의 본사업으로 이어지는 '충남 AI 마스터플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기부 예산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에 투입된다. 올해 공모에서 탈락했던 충남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재도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다른 비선정 지역 역시 후속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박 의원은 “충남이 AI 대전환의 변방에 머무르지 않고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산·학·연과 협력하여 사업 내용을 꼼꼼히 설계하고 예산이 실질적인 산업 혁신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충남도는 AI 기술을 활용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