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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 사업 보고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7일 카리스호텔에서 '2025 스토리 in 계양 – 함께라서 빛난 시간들'을 주제로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가정 15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보고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 발표와 더불어 육아 사진 공모전 '라곰 사진전'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또한,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가정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현재 보육교직원 동아리 8개와 부모 동아리 2개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학습과 참여형 보육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특히 부모 SNS 홍보단 '계플루언서'와 K-아빠 모임 '싱포대디'는 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싱포대디'의 오프닝 무대와 오하나 우쿨렐레 보육교직원 동아리의 연주가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윤환 계양구청장은 보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보육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어린이집 및 영유아 지원 프로그램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오류왕길동, 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돕는다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난방 취약 가정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협의체는 지난 17일, 지역 내 등유 보일러 사용 가구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10세대를 선정하여 주유권을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결과다. 최근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되었다.안영순 민간위원장은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껏 보일러를 가동하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흥규 오류왕길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도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류왕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위기 가구 없는 마을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
아라별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40만 원 아라1동에 기탁
인천 서구 아라1동의 아라별어린이집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아라별어린이집은 지난 17일, 원생,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참여한 플리마켓 수익금 40만 3천 원을 아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이번 플리마켓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어린이집과 교사들이 직접 판매 물품을 기증하고, 원생과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이지영 아라1동장은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에 앞장서 준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전망이다.아라별어린이집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
계산3동 구립경로당, 라면 30박스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계산3동 구립경로당 회원들이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30박스를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이번 나눔은 연말을 맞아 심준수 계산3동 구립경로당 회장과 회원 5명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평소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 정신이 투철한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경로당 측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라면을 기탁 물품으로 선택했다. 어르신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심준수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며 나눔에 동참한 소감을 밝혔다.장현미 계산3동장은 “어르신들의 솔선수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라면 30박스는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로당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신한은행, 계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장애인 금융 소통 돕는다
신한은행이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예원과 협력하여 장애인의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은행은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은행 업무에 필요한 의사소통을 돕는 그림판을 제작,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예원'에 기증했다.이번 그림판은 언어 표현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은행 창구에서 필요한 의사를 그림과 기호로 표현할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됐다.신한은행 임직원 30여 명은 그림 카드 제작부터 코팅, 카드 결합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금융 서비스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와 기업이 협력하여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돕는 의미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주제를 반영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그림판 20권은 예원에 전달되어 시설 이용 장애인들의 의사소통 도구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금융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서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김장김치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협의체는 2025년 연간기획사업의 일환으로 김장김치 지원을 추진, 지난 16일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22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앞서 11월 김장대축제 행사에서는 김장김치 100박스를 우선 지원한 바 있다.이미숙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김장김치 지원 사업이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미숙 당하동장은 이번 김장김치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복지사업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계양구, 해맞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계양산·천마산 집중 관리
계양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해넘이와 해맞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다.계양구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등산로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12월 한 달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등산로에 설치된 정자, 계단, 로프, 바닥 상태 등이다.특히, 해맞이 당일 새벽에는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과거 1월 1일 해맞이에는 약 2만 4천 명의 등산객이 계양산과 천마산에 운집한 바 있다.구청 직원, 모범운전자, 경찰, 소방 인력 등 총 100여 명의 안전요원이 투입되어 주요 지점에서 안전 유도와 불법 행위 계도 활동을 펼친다.윤환 계양구청장은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방 가능한 인재를 막기 위해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현장 안내와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계양구는 이번 안전 점검 및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해맞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송해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강화군 송해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를 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김장 나눔은 송해초등학교의 특별한 계절학기 체험형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씨앗을 심는 순간부터 물을 주고, 정성껏 수확하는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농작물의 가치와 노동의 소중함을 몸소 배웠다.학생들은 수확한 배추와 무를 가지고 직접 김치를 담그는 과정에도 참여했다. 서툰 솜씨지만 정성을 다해 만든 김치는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했다.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키운 농작물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예상치 못한 따뜻한 선물에 감사를 표하며 미소를 지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배운 것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교육적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송해초등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종인선 송해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기부하는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학생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
미추홀구, 반려견 순찰대 '멍딧불이' 성과 공유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7일, 반려견과 함께하는 '미추홀 멍딧불이 순찰대'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쓴 순찰대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도그와트 문학점에서 열린 성과공유회에는 멍딧불이 순찰대 35가정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참석자들은 안전신문고 신고, 합동 순찰, 미추홀 댕댕 페스타 참여 등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순찰대 운영 과정에서의 소감 발표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도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순찰대의 발전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뛰어난 활동을 보여준 순찰대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김채영 씨는 우수 순찰 활동 부문에서, 서경민 씨는 우수 신고 활동 부문에서 각각 미추홀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유중형 센터장은 “멍딧불이 순찰대의 꾸준한 순찰과 신고 활동이 지역 안전 확보와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앞으로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추홀구는 멍딧불이 순찰대와 함께 안전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 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
토모루베이커리, 크리스마스 맞아 논현고잔동 아동에 사랑의 빵 나눔
토모루베이커리 인천논현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의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롤케이크와 사과주스 100세트를 예사랑 지역아동센터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하며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했다.토모루베이커리 인천논현점은 이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매달 정성스럽게 구운 빵을 논현고잔동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눠왔다.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산타 주머니에 롤케이크와 사과주스를 담아 더욱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했다.한상환 토모루베이커리 대표는 “지역 아동센터와 취약계층을 위한 빵을 후원하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강선 예사랑 지역아동센터장은 “매주 신선한 빵을 지원해 주시는 덕분에 센터 아동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토모루베이커리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 폐비닐 수거하며 마을 환경 정비 구슬땀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16일, 관내에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활동은 영농철에 집중적으로 배출되는 폐비닐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회는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폐비닐 수거에 힘을 보탰다.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폐비닐 수거 작업에 회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각 리를 방문하여 폐비닐을 수거하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이상덕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영농 폐비닐을 정리하며 마을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다짐했다.이지영 양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에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다복어린이집, 구월2동에 이웃사랑 성금 189만원 전달
인천 남동구 구월2동에 위치한 다복어린이집이 이웃돕기 성금 189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다복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참여한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공감한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다복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에도 시장놀이 수익금 약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나현 원장은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전달된 성금은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나현 원장은 “추운 겨울,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정창범 구월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다복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가배랑’사업단,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위한 다과류 기탁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16일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가배랑’사업단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직접 만든 머핀 2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재능과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재가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소외된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과 함께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장원산업, 남동구 이웃사랑 실천…후원금 400만원 기탁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장원산업이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 지원을 위해 4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금은 남동구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장원산업은 2022년부터 3년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장애인, 여성 시설, 청소년 쉼터 등에 기부를 이어왔다.이러한 공헌을 인정받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선정한 '우리 구 착한 기업'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남동구 1호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재호 장원산업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받은 혜택을 되돌려주고자 후원을 결정했으며,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사용되어 주민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원산업의 나눔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이루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