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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수원특례시의회가 제399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 조례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시 국기 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 가결됐다. 수원시 수돗물 안심확인 조례안, 수원시 난임 유산 사산 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 수원 방문의 해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도 함께 수정 가결됐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보임의 건 역시 처리됐다.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조미옥 의원은 금곡동 공공시설용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촉구했다. 김미경 의원은 화서시장 노점 문제 해결을 위한 상생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들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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