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3동이 통장자율회와 함께 봄맞이 꽃 심기에 나섰다.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활동으로 만수3동 일대가 화사하게 변신했다.
만수3동 통장자율회는 서판로와 만수서로 등 주요 이면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팬지 외 4종, 총 1812본의 봄 초화를 심었다. 40여 명의 통장들과 동 직원들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문미경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초화 식재로 동 전반의 미관이 좋아져 주민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통장들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에 조성된 화단과 화분을 꾸준히 관리하여 동의 미관과 환경을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만수3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동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만수3동은 이번 초화 식재를 통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살기 좋은 마을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