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나동연 양산시장이 4월 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양산시는 김신호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시장이 선거에 출마하면 부시장이 권한을 대행한다. 김신호 부시장은 6월 3일 자정까지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신호 권한대행은 시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시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여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김 권한대행은 선거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공명선거 지원을 통해 새로운 민선 9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산시는 권한대행 체제 하에서도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신호 권한대행의 리더십 아래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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