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달서천사업처는 지난 4월 13일, 봄을 맞아 직원 20여 명과 함께 사업처 내 조경지에서 식목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직원들은 황금국수나무를 포함한 23종, 총 470여 그루의 관목과 초화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근무 환경을 만들고 친환경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수종을 심어 경관을 개선하고 생물 다양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직원들은 식재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식물의 생육 특성과 관리법을 공유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각자 맡은 구역에서 협력하며 조직 내 소통과 팀워크를 다지는 기회도 가졌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녹색 실천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다양한 활동으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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