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군이 늘배움학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창의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따뜻한 봄날, 학생들은 배움의 행복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체험학습은 4월 15일 동해면 소재 공룡자연농원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음식 만들기와 천연재료 방향제 만들기 등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꼈다.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 학생은 “새로운 장소에서 체험학습을 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따뜻한 봄날, 파란 하늘과 초록 숲을 보니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고성군 늘배움학교에 다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감정을 공유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쌓고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하는 기회를 얻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생들이 함께 웃고 즐겁게 배우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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