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솔로 아티스트 유주가 오늘 오후 6시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다. 유주는 이번 신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전망이다.
‘첫사랑은 저주다’는 아름다웠기에 오히려 더 고통스럽게 기억되는 첫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누군가에게 저주가 된다는 것은 천사의 탈을 쓴 악마가 되는 것과 같다는 역설적인 메시지를 통해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유주는 그동안 여러 차례 본인의 곡 작업에 이름을 올리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을 꾸준히 입증해왔다. 이번 신곡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층 더 뚜렷해진 음악 세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발매에 앞서 유주는 “이번 곡은 모든 부분에 몰입하며 진솔한 감정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매 컴백마다 색다른 장르 변신으로 한계 없는 음악적 소화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또 한 번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확고히 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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