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의회 박종혁 의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 박 의장은 취약계층 지원과 현업 종사자 격려에 나서는 한편,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대책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 의장은 지난 9월 21일,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한 박 의장은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을 만나 명절 체감 경기를 살피고 현장 상황을 청취했다. 박 의장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명절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연휴 화재 예방 캠페인에도 함께했다.
또한 박 의장은 부평역전지구대를 방문해 명절 연휴 기간 지역 치안 유지와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박 의장은 지역 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 등 현업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박종혁 의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현장 종사자들에게 더욱 깊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천광역시의회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경제, 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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