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국제로타리 3670지구 지리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11월 4일, 지리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산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백미 10킬로그램 33포, 총 330킬로그램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리산로타리클럽 이용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달된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등 도움이 절실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리산로타리클럽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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