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동 단체 윷놀이 화합 한마당 개최

동 11개 단체가 함께 만드는 주민 화합의 장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동성동 단체 윷놀이 화합 한마당 개최 (상주시 제공)



[PEDIEN] 상주시 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11개 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화합 한마당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새해의 희망과 덕담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세대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행사는 3월 6일 동성동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개최되며 번영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촌지도자협의회 등 우리 동 11개 단체 회원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체별 윷놀이 대항전을 비롯해 경품 추첨, 새해 덕담 나누기, 중식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하국 동성동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웃고 즐기며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