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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새봄 맞아 8톤 쓰레기 대청소…쾌적한 환경 조성
평택시 통복동이 새봄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9일,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유관 단체들과 함께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통복동 내 14개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통복지구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변과 공터를 중심으로 버려진 담배꽁초와 일회용 음료 용기 등 약 8톤에 달하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통복동은 평소 무단 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불법 투기 감시를 강화하고 상시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통복동 거리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쾌적한 지역사회를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에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과 유관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통복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통복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오산시 세마동, 경로당 노인회장 초청 간담회 개최…어르신 의견 '귀 기울여'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경로당 노인회장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열었다.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제 노인 복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다. 참석자들은 시설 개선, 노인 프로그램 확대, 그리고 특히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지원 강화 등을 건의했다.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각 경로당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유미정 세마동장은 "이번 간담회가 어르신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
강화군 불은면 농가주부모임, 봄꽃 판매로 이웃사랑 꽃피워
강화군 불은면 농가주부모임이 춘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지난 19일, 강화남부농협 불은지점 앞에서 봄꽃 판매 행사를 개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이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꽃 판매를 넘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양재동 꽃시장에서 꽃을 구매하여 판매했다.이웃 돕기 성금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유관 기관 단체들도 힘을 보탰다. 행사장은 봄을 알리는 꽃들로 가득 찼다. 히아신스, 수선화, 팬지 등 다채로운 봄꽃과 영산홍, 금전수와 같은 관상용 식물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꽃을 구매하러 온 손님들에게 농가주부모임은 정성껏 준비한 떡과 부침개 등 먹거리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행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오늘 행사로 봄꽃을 미리 볼 수 있어서 아주 기뻤다"고 말했다.윤 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행사를 주최한 농가주부모임과 협력해 준 모든 단체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불은면 농가주부모임의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 훈훈한 봄바람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앞으로도 불은면 농가주부모임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계산4동, 주민 손으로 학교 가는 길 꽃길로 물들이다
계산4동 주민자치회가 3월 19일, 특별한 도시 녹화 운동을 펼쳤다. 부현동초등학교에서 계산공고, 길주초등학교를 거쳐 계양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사잇길이 그 무대다.이번 활동은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학교 사잇길 꽃길 조성' 사업이다. 주민자치회 위원 10여 명이 팔을 걷어붙였다.이들은 대형 화분에 루피너스와 같은 아름다운 초화를 심어 학교 사잇길 곳곳에 배치, 생기를 불어넣었다.박광식 주민자치회장은 "지속적인 도시녹화 활동을 통해 동네가 쾌적해지는 것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계산4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계산4동 주민자치회의 이번 도시녹화운동은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아름다운 공간을 창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학교 가는 길이 더욱 즐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
안성시, 4만 9천여 개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
안성시가 시민 안전 확보와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위해 6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등 총 4만 9천여 개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시설물의 훼손 여부와 표기 오류, 설치 위치 적정성 등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조사 완료 후에는 유지보수를 진행한다.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정기 점검이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제공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안성시 토지민원과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인프라”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주소정보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삼죽면, 덕산호수 둘레길 정화 활동…청렴 의지 다져
삼죽면이 덕산호수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3월 19일, 삼죽면 기관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삼죽면 기관 사회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삼죽농협 주차장에 모여 덕산호수 둘레길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에 그치지 않고 청렴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정혜련 삼죽면장은 “덕산호수 둘레길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죽면은 앞으로도 깨끗한 덕산호수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
과천시, 구리안로 보도 정비 공사 시작…보행 안전·편의 높인다
과천시가 구리안로 보도 정비 공사에 25일 착수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과 입주로 통행량이 급증한 구간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다.구리안로는 그동안 차도와 보행로가 펜스로만 구분돼 안전사고 우려가 컸다. 특히, 비가 오는 날에는 빗물이 보도로 쏟아져 시민들의 불편이 컸던 곳이다.이번 정비 사업은 과천지식정보타운 통로박스부터 과천IC까지 약 1km 구간에서 진행된다. 보도 설치, 가로등 교체, 안전 펜스 설치, 노후 노면 정비 등이 주요 내용이다.공사 기간은 약 6개월이다. 과천시는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간별로 공사를 진행하고, 신호수를 배치하여 보행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과천시는 구리안로 외에도 가일로와 세곡마을 보도 설치 공사를 함께 추진한다.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안성시, 농업인 유튜브·AI 활용 교육 성공적 마무리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농업인들이 직접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블로그,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활용법과 인공지능 기술을 영농 홍보에 접목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렸다. 교육생들은 블로그 제작, AI 활용 게시물 작성, 유튜브 채널 개설, 스마트폰을 이용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등 다양한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결과물을 함께 시청하고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AI와 유튜브를 활용, 고품질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농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덧붙여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뜨거운 열의를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신의 농산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앞으로 안성시 농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고덕면, 새마을부녀회·주민자치회 손길로 봄꽃 활짝
평택시 고덕면이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회의 협력으로 화사하게 변신했다.지난 19일, 고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회는 고덕면 일대에서 봄꽃 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 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주민자치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입구와 소풍정원 인근 도로 일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하고, 화단과 화분에 팬지와 비올라 총 1만1800본을 심었다.이번 활동을 통해 고덕면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과 지역 주민들에게는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화사한 경관을 선물했다.윤을숙 고덕면장은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요 도로와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봄꽃 심기로 밝고 생기 있는 경관을 조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고덕면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과천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24일까지
과천시가 지방세 수입을 늘리고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을 24일까지 진행한다.이번 단속은 자동차세를 두 번 이상 내지 않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넘게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과천시는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 사람들과의 형평성을 맞추고, 체납액을 줄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다른 지역에 등록된 차량이라도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했다면, 지자체 간 협약에 따라 과천시에서도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자는 체납된 지방세와 과태료를 모두 납부해야 한다. 이후 과천시청 세무과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체납 지방세는 위택스나 가상계좌를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과천시는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체납액을 최대한 징수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
양평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05명 입국 환영
양평군이 캄보디아 국적의 농촌 계절근로자 105명의 입국 환영식을 지난 19일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환영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지민의 양평군의회 부의장, 농업기관 단체장, 그리고 고용 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캄보디아 6개 주 출신이다. 이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여 양평군에 의해 문화체육센터로 이동했다.양평군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적응 교육과 안전 교육, 근로자 준수 사항 교육 등을 실시한 후 각 농가에 배치했다. 25세 이상 50세 미만의 영농 경험이 있는 이들은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에서 이미 사전 교육을 이수한 인재들이다.올해 상반기 양평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는 총 103농가, 316명이다. 이들은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 동안 농가에서 근무하게 된다. 성실하게 근무한 근로자에게는 ‘성실근로자’ 자격이 주어져 다음 해 재입국 기회도 얻을 수 있다.양평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3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23년 35명으로 시작하여 2024년 102명, 2025년 200명으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올해는 316명으로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캄보디아에서 온 계절근로자들이 농가에 잘 적응하여 성실히 근무하며 농촌 현장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평군에서도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여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양평군은 계절근로자들에게 마약 검사 비용과 외국인 등록 비용 등을 지원한다. 더불어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며, 고용 농가에는 농업인 안전재해 보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
부평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5월 15일까지 접수
부평구가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구는 공공성 예산편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를 진행한다. 특히 청년 등 미래세대 분야와 주민안전사업, 지속가능발전 및 문화도시 부평 비전에 부합하는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제안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온라인 주민투표 등을 거쳐 10월 열리는 민관협의회에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 부평구 예산안에 반영돼 구의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 및 추진된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부평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부평구청 자치행정과에서 받는다.한편 구는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공무원 역량 강화에도 나섰다. 지난 18일에는 22개 동과 주요 사업부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업을 수행 관리하는 공무원의 제도 이해를 돕고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민참여와 행정혁신, 주민참여예산제의 의의와 현황, 부평구 참여예산과 공무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과 행정의 협력이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남양주시, N+ 생활기술학교로 중장년 재취업 물꼬 트다
남양주시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N+ 생활기술학교를 통해 다양한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최근에는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하며 중장년층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19일 대한민국경비협회 중앙회에서 열린 수료식은 중장년층의 직무능력 향상과 재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이번 교육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3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교육에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높은 열의를 보였다.교육 과정은 경비 관련 법령, 사고 예방, 시설 경비 실무 등 경비업 종사에 필요한 법정 교육 중심으로 구성됐다. 실무 프로그램은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남양주시는 수료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건설산업안전보건 기초교육을 추가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경비직 외에도 건설 현장 신호수, 안전 감시단 등 다양한 직종으로 취업 기회를 넓혔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생 다모작을 준비하는 중장년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N+ 생활기술학교를 통해 실무 중심의 기술 교육을 확대해 시민 누구나 인생 2막과 3막을 준비할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N+ 생활기술학교는 올 상반기 중 에어컨 분해 세척 전문 마스터 과정, 펫시터 전문가 과정, 소형 중장비 면허 취득 과정 등 다양한 기술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장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성공적인 인생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 1분기 '리뷰왕' 선정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센터 사업 참여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리뷰왕'을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리뷰왕' 선정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진행된 가정양육지원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센터는 부모교육,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부모 상담, 장난감 대여, 놀이체험실, 아빠랑 인성 동화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후기를 꼼꼼히 검토하여 우수 리뷰를 선정했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가족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캠핑 테이블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캠핑 테이블은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연경 센터장은 “센터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후기를 남겨주신 이용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욱 만족도 높은 가정양육지원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2분기 '리뷰왕' 접수를 5월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2월부터 4월까지 참여한 가정양육지원사업을 대상으로 SNS 우수 리뷰를 선정할 계획이다. 관련 사항은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