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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영상문화센터 상반기 수강생 모집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는 시민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 스피치, 컴퓨터 기초 중급 과정 등 일상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미디어 교육이 처음인 시민부터 역량 강화를 원하는 성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준의 강좌를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 자신감을 기르는 스피치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AI 활용 컴퓨터 기초반 중급반 나만의 홍보 영상 만들기 등 총 6개 과정으로 운영한다.교육은 3월 16일부터 총 1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3월 9일 오전 9시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논산문화원 방문 접수와 누리집으로 병행해 진행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한다.수강료는 6만원이며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국가유공자, 문화원 회원은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영상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시민 누구나 미디어를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준비했다"며 "자기 표현과 소통 능력을 키우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금산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금산군은 지난 3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금산중앙초에서 어린이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경찰서 금산군모범운전자회, 금산군녹색어머니회, 금산군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 및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근절 홍보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제공했다.또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신호등 주시 등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어깨띠, 손팻말 등을 이용해 알렸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주행 시에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교통안전 금산을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금산군,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접수
금산군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등록을 오는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급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서 실제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기존 직불금 수령자 가운데 자격요건 변동이 없는 농업인은 온라인 모바일 자동응답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규 신청자나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자격요건 변동이 있는 경우는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기본직불금은 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 두 유형으로 구분된다.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농가에 대해 농가당 130만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농업진흥지역 여부와 논 밭 구분,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
금산군, 영구 불임 예상 군민 생식세포 동결 보존 비용 일부 지원 안내
금산군은 영구 불임이 예상돼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난자 정자 냉동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안내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항암치료, 난소 고환 절제 등 의학적 사유로 생식기능 손상이 예상되는 남녀로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경우 생애 1회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본인부담금의 50%이며 여성은 최대 200만원, 남성은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된다.지원 범위는 난자 정자 냉동을 위한 검사, 과배란 유도, 채취, 동결 및 초기 보관 비용 등이며 입원료나 생식세포 동결 보존과 무관한 검사료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생식세포 채취일로부터 6개월 이내 가능하며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하거나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필요 서류는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진단서 동결 보존 확인서 진료비 영수증 등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치료 과정에서 생식능력을 잃을 위기에 놓인 군민들이 삶의 중요한 선택권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군민의 가임력 보전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금산군 남일면 초현리 김현식 씨 며느리들 기부금으로 어르신 식사 마련
금산군 남일면 초현2리는 마을 주민인 김현식 씨 며느리들이 전달한 100만원으로 지난 3일 초현2리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식사를 마련했다.김현식 씨의 며느리 김태현, 강은희 씨는 시아버지의 구순을 기념해 기부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이들은 시아버지 장수의 기쁨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별도의 행사 없이 기부에 나섰다.곽남용 이장은 "어르신의 장수를 마을 공동체와 나누려는 한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농촌 마을에 오랜만에 정겨운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
엄마와 아들이 주고받은 350년 전 한글 편지를 읽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공주시와 함께 추진해 온 충청감영 역사문화자원 연구사업의 성과로 '충청감영 번역총서 3'제월당 송규렴 집안의 한글편지 를 발간했다.제월당 송규렴은 송준길의 문인으로 충청도 회덕에서 거주하며 안동김씨 김광찬의 딸과 혼인해 2남 1녀를 두었다.그중 장남 송상기는 숙종대의 핵심 관료로 활동했고 1699년 10월부터 1700년 7월까지 충청감사를 지냈다.송상기는 벼슬살이를 하는 동안, 어머니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가족의 안부와 집안 대소사를 확인했다.어머니 안동김씨 역시 명문가 출신으로 학문적 소양이 대단했는데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는 다정하고 따뜻한 걱정과 함께 관직 생활을 단호히 할 것을 충고하는 의연함도 보인다.송상기는 어머니를 회고하며 '다른 이들은 어머니가 평생 영화와 부귀를 누렸다 하겠지만 사실은 궁핍하고 검약하게 지낸 시절이 대부분이었다'고 하며 '겉과 속이 투명해 거짓됨이 없으니, 여성선비[라 했다'라고 존경을 표했다.어머니는 아들을 아끼고 걱정하면서도 관직 생활을 바르게 하라고 당부하는 대목이 눈길을 끈다.또한 편지에는'ᄉᆞ마ᄉᆞ마하다', '가ᄉᆞᆷ이 ᄇᆞᄌᆞᄇᆞᄌᆞ 하다'라는 표현을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오늘날의'조마조마하다','가슴이 바짝바짝 타들어간다'에 해당하는 말로 350년 전 사람들의 감정과 일상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이 자료는 조선시대 한글 편지중 두 번째로 많은 양의 작품이란 점에서도 주목되며 17세기 충청도 양반 가문의 살림살이, 식량 사정, 노비관계, 혼례와 제사 등 당시 일상과 사회상을 보여주는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2023년부터 국역'충청감영일기','충청감영 보고서'등 충청감영 관련 자료를 꾸준히 번역 발간해 왔으며 올해에는 충청감영의 공문서를 엮은 직금 발간도 준비하고 있다.장기승 원장은"앞으로도 감영 도시 공주의 역사적 위상을 높이고 인문학 기초 연구 기반을 다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안동김씨의 글씨. 제사를 무사히 지냈다며 감영에 손님이 많이 올텐데 어이 견디느냐며 걱정하는 내용이다. -
서산시,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서산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현업근로자 0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소, 도로관리, 산림녹지 등 현업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관리'를 주제로 운영됐다.근골격계질환은 반복 작업, 부적절한 작업 자세, 무거운 물체 취급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직업성 질환으로 어깨 허리 무릎 등 신체에 통증과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이에 따라 작업 전 스트레칭, 올바른 자세 유지, 작업 환경 개선 등 사전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교육에는 강찬희 강사가 초빙돼 근골격계질환의 주요 발생 원인 작업 유형별 예방 수칙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스트레칭 방법 초기 증상 발견 및 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특히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근로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호선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근골격계질환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현업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산시보건소, 은빛 건강증진 체조 교실 성료
서산시 보건소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낙상 예방을 위해 운영한 은빛 건강증진 체조 교실 을 2026년 2월 27일부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동지역 경로당 마을회관 10개소에서 총 241회 운영되어 15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은빛 건강증진 체조 교실 은 어르신의 신체기능 유지와 일상 안전을 돕기 위해 스트레칭 밴드, 지압 공 등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한 낙상 예방 및 면역력 증진 건강체조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운동의 재미와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추운 계절에도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인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꾸준히 참여하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태흠 지사, 대통령에게 항구적 통합법안 제시 재촉구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항구적인 통합법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김 지사는 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대구경북도 제외됐다"며 "그동안 대구경북도 하는데 대전충남만 빠지면 좋은 기회를 놓친다고 압박했지만, 애초에 광주전남만 통과시켜줄 심산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시간에 쫓긴 졸속 통합은 안 된다. 통합 속도가 늦어지더라도 우리가 요구하는 재정과 권한이양이 포함된 통합법안을 만들어 2-4년 후 시행해야 한다"며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과 수도권 일극화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통합법안 제시를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자치단체에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실체가 없다고 지적했다.김 지사는 "20조원을 차버렸다. 충남이 소외된다고 하는데, 법안에 명시된 바도 없고 재원 조달 교부 방식 등 정해진 것은 하나도 없다"며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까지 3곳을 동시에 추진하면 세제개편하지 않고는 재원 조달 방안이 마땅치 않아 정부에서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지사는 끝으로 "국가대개조, 백년대계의 행정통합을 지금처럼 시장에서 물건 흥정하듯이 다뤄서는 안 된다"며 "지금이라도 국회 여야 동수 특위와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모든 지역이 동일한 지원과 혜택을 받도록 공통기준을 담은 통합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
서산시, 공직선거법 직원 교육 실시
서산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공직선거법 전반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선거법 준수에 대한 조직 내 인식을 높이고 관련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에 나선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 이태교 지도계장은 공무원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와 주요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에 필요한 사항을 설명했다.신필승 부시장은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공직자의 작은 행동 하나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업무를 추진하며 관련 법령을 철저히 숙지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
서산시, AI 행정 기반 구축 박차
충남 서산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밀착형 교육을 추진, AI 행정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먼저 시는 지난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어떻게 쓰면 친해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최신 흐름과 사례를 공유했으며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직원을 통해 활용법을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이어 지난 3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AI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재 시에서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9종의 생성형 AI를 직원 100여명에게 안내했다.아울러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직원정보화 교육을 추진, AI 활용에 대한 수준별 업무별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생성형 AI 기초 활용 심화 AI 한글 보고서 작성 AI 이미지 시각화 등 14개 과정이 진행된다.시는 다양한 교육으로 시청 전 부서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 이를 시민에 대한 서비스 향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먼저 익힌 직원이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모든 직원이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AI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부터 AI전략TF팀을 운영 중이다. -
서산시, 개학기 맞이'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서산시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 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난 3일 등교 시간에 맞춰 서산석림초등학교 인근에서 '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서산시청, 서산석림초등학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학교 주변 통행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학부모와 학원 차량 운전자들에게'아이먼저'캠페인 홍보물을 전달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아이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먼저'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현재 서산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4개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모바일(카드)논산사랑상품권 캐시백 12%로 상향,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논산시가 2026년‘모바일 논산사랑상품권’의 적립금 환급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이번 상향 조정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과 관련한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른 것으로 시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시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적립률이 12%로 조정되면서 최대 적립 결제금액 기준은 그대로 유지하되, 적립금 지급 한도 기존 7만원에서 8만 4천 원으로 상향된다.또한, 다양한 시민 수요를 고려해 월 충전 잔액을 이월할 경우, 보유 한도 140만원 범위 내에서 월 최대 16만 8천 원까지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단, 연간 총 적립 한도는 100만 8천 원으로 제한해 예산의 안정적 운영과 소비 촉진 효과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조치로 시민들은 종전과 동일한 최대 결제금액 범위 내에서 보다 높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단, 당월 배정 예산이 소진될 경우 적립금 지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5% 선할인 방식으로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적립률 상향은 시민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는 동시에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비가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로 문의하면 되며 변경 내용은 논산시청 누리집과 모바일 논산사랑상품권 ‘chak’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추억과 낭만 가득한 논산을 만나다 '한달살기'참가팀 모집
논산시가 충남 관광의 해를 맞아 ‘2026년 논산 한달살기 관광’참가팀을 모집한다.‘논산 한달살기’는 논산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모집 기간은 3월 18일까지이며 논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참가팀은 지원동기와 여행 계획, 홍보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청남도가 아닌 타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록된 성인으로 1팀 당 2명 이내 총 10여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선정된 참가팀은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7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충청남도에 체류하며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으며 숙박비를 비롯해 식비 교통비 등 부대비와 체험활동비, 여행자보험비 등이 지원된다.단, 여행 경비 중 절반 이상을 논산시에서 사용해야 한다.참가팀은 여행 후 충청남도 관광 누리집에 여행 후기를 작성하고 관광콘텐츠를 누리소통망에 게시하는 등 홍보활동과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야 하며 시는 홍보 성과에 따라 ‘SNS콘텐츠 시상’도 진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한달살기 관광은 ‘육군훈련소’로만 알려졌던 논산의 색다른 매력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논산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