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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이 지역 아동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 디지털 코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아이들이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계양구립도서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디지털 환경을 이해하고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코딩의 기초와 논리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총 255명의 아동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프로그램은 '어리지만 코딩 전문가랍니다', '노래와 재미가 가득 옥토 스튜디오', '메이키메이키', '수학 과학을 품은 코딩 이야기' 등 연령별 맞춤형 3개 강좌로 운영됐다. 각 강좌는 1월부터 3월까지 총 25회차로 진행됐으며 각 강좌는 12명 정원 모집으로 운영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디지털 기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도서관은 책과 디지털 학습이 함께하는 생활 속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디지털 기술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운도서관은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지역 사회의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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