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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평택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로써 평택시는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기도는 시군의 감사 투명성을 높이고 자체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감사 활동을 평가한다. 감사 계획부터 실행, 사후 관리 및 감사 결과의 적정성 등 감사 전반에 걸쳐 심사가 이루어진다.
평택시는 종합감사 수행에 그치지 않고 취약 분야에 대한 자체감사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이러한 노력이 행정 오류를 예방하고 공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택시는 조직 내부와 외부의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신규 감사담당자들의 업무 적응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감사입문' 과정 자체 교육을 통해 내부 역량을 다졌다.
외부적으로는 시민명예감사관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외부 전문가와 시민의 시각을 감사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는 감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평택시 감사관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형식적인 감사가 아닌, 실천적인 감사 활동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평택’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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