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중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관내 17개 사전투표소의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선거 관리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
문인환 권한대행은 이날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투표소 내 각종 시설물 상태, 유권자의 원활한 이동 동선, 선거 통신망 운영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유권자들이 불편 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투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유권자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나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문인환 권한대행은 “주민들이 참정권을 불편 없이 행사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공정한 투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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