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는 지역 중장년 세대의 자기계발과 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6월 특강 및 문화체험’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40세부터 64세까지의 안성시민 및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중장년층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자신감을 높이고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용인 호암미술관 탐방 문화체험도 마련됐다.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정서적 풍요로움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다.
커리어 인사이트 맵핑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력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성공적인 생애 재설계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8일부터 시작되며, 각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마감된다. 전화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한경국립대학교에 위탁 운영되는 사업으로, 대학 내 전용 공간에서 종합상담, 교육,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창희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중장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역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중장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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