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공주시가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대전에 '투자유치 홍보관'을 마련하고 우주항공 및 국방 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 유치에 나섰다. 이번 홍보관 운영은 공주시의 차별화된 입지 조건, 탄탄한 산업 인프라, 그리고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 전략 산업의 중심지로서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산업 기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정책 등 다각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방 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관내 산업단지의 분양 정보와 쾌적한 주거 여건을 연계한 '안정적인 기업 정착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우주항공 및 국방 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공주시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박람회는 전 세계 25개국, 18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 개 부스로 운영된다. 세계적인 선도 기업부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까지 한자리에 모여 국방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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