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이 제37회 안경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방자치단체 의원으로서 공로패를 받았다. 이는 안경사로서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시민 눈 건강 증진을 위한 그의 헌신을 인정받은 결과다.
윤 의원은 제12대 수원시안경사회 회장을 역대 최연소로 역임하며 안경사들의 권익을 높이고 시민들의 눈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회장 재임 시절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위한 안경 지원사업, 이주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굴절 검사 지원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캄보디아 씨엠립주 수원마을에서 진행된 보건 의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국내외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섰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은 윤 의원의 활동은 현재까지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그는 수원시안경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시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로 연계하는 ‘초등 눈 건강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 중이다. 지난 7월에는 원천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시력 관리에 기여했다.
윤일영 의원은 “안경사로서 오랫동안 현장에서 시민들의 눈 건강과 안경사들의 권익을 위해 함께해 온 시간을 뜻깊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의 행보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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