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 캠페인 전개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 화도면이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향한 열띤 지지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10월 30일, 화도면사무소 일원에서는 지역 주요 기관 및 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면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 주민, 그리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적극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통해 인천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고 지역 발전을 이끌 중요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가 갖는 의미를 공유하며 범시민적인 공감대 확산에 힘썼다.

화도면은 면사무소 내에 서명부를 상시 비치하여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유장규 화도면장은 “기관·단체와 주민 모두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2028 G20 정상회의가 반드시 인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유치 열기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화도면은 G20 정상회의 유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실질적인 유치 활동을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