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민원 최일선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감정노동 해소
울진군은 지난 3월 9일 군수 접견실에서 10개 읍 면 민원팀장 및 직원들과‘군수님과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10개 읍 면 민원팀장들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급변하는 민원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현장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대부분은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고충을 가감없이 전달했다.특히 민원업무 처리에 따른 고충을 토로하고 감정노동으로 지친 민원담당자 직원의 스트레스 해소 방안 강구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악성 민원으로부터의 실질적인 직원 보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울진군 관계자는 “민원 응대 업무의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며“민원업무 담당자의 헌신과 노력이 곧 울진군정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는 만큼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프로그램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돕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안심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화요일 진행될 예정이다.청춘기억 백세기억 프로그램은 참여자 모두가 함께 어울려 배우는 공동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기억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인지훈련 활동을 비롯해 소근육 자극 활동, 다양한 두뇌 자극프로그램, 아로마 수업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돕는 활동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프로그램팀이 어르신 개개인을 세심하게 살펴 인지기능의 유지 및 악화를 예방하고 주관적 기억력 감퇴와 우울감을 감소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인지강화교실이 어르신들께 단순한 교육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제6기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군위군은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은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 읍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협의체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제6기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 및 지역사회보장 분야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단체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김진열 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고령군, 노인복지시설 노인인권&노인학대예방 교육 실시
고령군은 노인인권 증진 및 인식개선을 위해 3월 10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노인복지시설 시설장 및 종사자 45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노인복지법 제6조의3에 따라 인권의 이해와 인권 관련 법령 제도 안내, 종사자들의 인권감수성 증진, 시설에서의 인권침해 사례, 노인인권 존중케어의 방법 등 인권에 대해 충분히 알리고자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을 교육기관으로 초청해 진행했다.군 관계자는"어르신들에 대한 안전한 돌봄 및 학대 예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며"어르신들이 학대 및 인권침해 걱정 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하며"노인복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위한 훈련 및 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24시간 노인학대 신고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 4월 1일자 경산에 개관해 5개 시군을 관할하고 있으며 노인학대예방 및 대응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
영주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 시작
영주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과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평생교육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계발과 자아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성인으로 일반 이용권은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AI 디지털 이용권은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희망자, 노인 이용권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대상이다.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시는 총 218명을 선발해 1인당 연 최대 35만원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용권은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NH농협 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된다.신청은 일반 AI 디지털 노인 이용권의 경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보조금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격 확인과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4월 7일경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자 가족 대상 ‘올바른 약물복용과 가족의 역할’ 교육 실시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10일 정신질환 당사자를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립을 돕기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가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새희망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성일 과장이 정신질환 약물치료의 필요성과 효과, 재발 방지를 위한 가족의 역할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보호자들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정신질환 치료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민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면서 가족이 느끼는 죄책감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대처방법을 모색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질환 치료와 회복 과정에서 가족의 이해와 지지는 매우 중요하다”며 “가족들이 정신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내 자립을 돕기 위한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주간재활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성주군, 산림연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집중 지원
성주군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내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산불방지인력을 활용한 산림인접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봄철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며 산림과 인접한 농경지에서 이루어지는 소각 행위는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 파쇄 작업을 지원한다.이와 관련해 성주군에서는 농가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을 파쇄 처리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하고 퇴비나 토양 피복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산림과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며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 예정으로 불법 소각을 자제하고 파쇄 처리나 지원사업 등을 적극 활용해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두류공단 풍산 봄맞이 환경정비로 지역사회 상생 실천
두류공단과 풍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두류공단협의회는 지난 3월 6일 오후 2시, 두류공단 진입 주변 도로변에서 두류공단 직원과 풍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기업 간 협력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환경정비에는 두류공단 직원 30명과 풍산 직원 10명이 참여해 구역별로 나누어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담당자를 별도로 배치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했다.행사에 필요한 종량제 봉투, 집게, 장갑 등 환경정비 용품도 지원됐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지정 장소에 임시 집하한 뒤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처리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단순한 정화를 넘어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수현 두류공단협의회장은“이번 활동은 기업 간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웃는 분위기를 만드는 뜻깊은 자리”며“앞으로도 두류공단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 개강 함께 키우고 함께 자라는 공동육아의 첫걸음
영천시는 최근 개소한 아이행복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교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은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0가정 약 20명이 참여해 다양한 놀이체험을 함께한다.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3월은 촉감놀이와 역할놀이, 4월은 시각놀이와 음악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발달과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어울리며 육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 아이행복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영천시가족센터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 등을 한 공간에 모은 영천시 최초 거점형 통합돌봄시설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참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동육아나눔터로 문의하면 된다. -
임산부 주차증 발급 임산부 이동 편의를 위해 제작
상주시보건소는 3월 11일부터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임산부 배려 주차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임산부 주차증’발급 사업을 추진한다.임산부는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로 보행과 이동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으며 차량 이용 시에도 주차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아 임산부 주차증 발급을 통해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임산부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임산부 주차증’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발급하고 주차증에는 차량번호와 유효기간이 기재되며 유효기간은 출산예정일로부터 6개월까지다.발급된 주차증은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이용 시 차량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고 시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50% 감면받을 수 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임산부 주차증 발급을 통해 임산부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임산부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보건소 임산부 등록률 제고와 모자보건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상주박물관, 경북교육청연수원 특수분야연수기관 지정
상주박물관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2026년 상반기 특수분야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상주박물관 개관 이래 처음으로 교원 대상 특수분야 연수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연수는 8월에 진행되며 초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유산 활용 방안, 관내 유적지 답사, 연계 체험프로그램 등 이론과 현장, 체험을 아우르는 입체적 내용으로 구성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학교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상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상주시 문화유산과 학교 교육을 잇는 지역 역사문화교육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봉화군보건소,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운영
봉화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증진 과 만성질환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봉화군 일상 속 건강 걷기’공식 커뮤니티를 운영한다.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은 비대면 건강증진 사업으로 봉화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설정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는 방식이다.오는 3월 11일부터 시작되는 ‘비만예방 걷기챌린지’를 시작으로 15일간 10만보를 달성한 참여자 동기부여를 위한 인센티브를 지급 할 예정이다.또한 매월 다양한 주제의 챌린지를 연간 운영해 꾸준한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봉화군 일상속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 후 월별 걷기 및 건강생활실천 챌린지에 참여해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아울러 ‘워크온’앱 모바일 커뮤니티를 활용해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봉화군보건소장은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수명 연장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구미시, 'GADLE 2026' 준비 착수…항공 방위 물류 산업 교류의 장 연다
구미시가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시는 지난 10일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경상북도, 제2작전사령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등 행사 운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전시 부스 구성 참가기업 유치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운영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방안 부대행사 및 안전관리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경상북도와 구미시는 단순 전시 중심 행사를 넘어 기업 간 협력과 수출 상담을 강화한 ‘비즈니스 중심 산업 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오는 10월 말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제2작전사령관배 드론봇 전투경연대회’와 공동개막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지난해 열린 박람회는 국내외 94개 기업 기관이 참여해 204개 전시 부스를 운영했으며 약 6천여명이 참관했다.이와 함께 3억1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76건이 진행되는 등 산업 교류와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남병국 첨단산업국장은 “항공 방위 물류 산업은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전략 산업”이라며 “기업 참여 확대와 수출 상담 성과 제고를 통해 박람회를 국내 대표 산업 박람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 어린이를 위한 구강안전교육 실시
성주군보건소는 청소년문화의 집 성주군 방과후 아카데미 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10일에 구강안전교육을 실시한다.치과의사와 구강보건사업전담인력이 청소년문화의 집에 직접 방문해 당분 섭취량이 많아 충치가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의 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예방을 위해 구강보건교육 구강위생용품 및 리플렛을 배부해 가정에서도 올바른 구강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초등학교 어린이는 충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어릴 때부터 올바른 이닦기 습관 및 치아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와 인식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