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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출발 1박2일 코스에 235명 참여, 축제장 주요 관광지 순회
울진군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린‘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기간에 맞춰 관광객을 위한 특별열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특별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해 울진의 주요 관광지와‘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장을 잇는 1박 2일 코스로 기획됐으며 총 235명의 여행객이 참여해 울진의 맛과 멋을 즐겼다.참가자들은 2월 28일 왕피천 케이블카와 이현세 만화거리, 등기산 스카이워크, 성류굴 등을 관람하며 동해안의 비경을 감상했다.저녁에는 대게축제장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와 함께 화려한 개막식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만끽했다.이튿날인 29일에는 덕구온천,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등을 방문한 뒤 서울행 열차에 올라 1박 2일의 특별한 여정을 마무리했다.울진군 관계자는“지역축제와 연계한 특별열차 운행을 통해 울진의 철도기반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울진의 다양한 관광지와 연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
영양군, ‘2026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영양군은 민원 처리기간을 앞당겨 군민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2026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민원처리 마일리지제'란 담당공무원이 민원을 법정 처리기간보다 앞당겨 처리했을 경우 단축 처리한 기간만큼 가점을 부여하고 지연 처리한 경우에는 점수를 차감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취지다.군은 연말에 마일리지 점수가 높은 공무원 12명을 선발해 군수 표창 및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발적인 업무 개선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영양군 관계자는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은 군민과의 신뢰를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벽진면, 병오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벽진면 농악보존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풍요로운 한 해를 기원하는 전통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열었다.지신밟기는 음력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 마을의 평안과 복을 빌기 위해 집집마다 돌며 지신을 달래고 축복을 비는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 풍속으로 벽진면 농악보존회에서는 벽진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벽진면 곳곳을 신명나는 풍물 장단에 맞춰 지신을 밟으며 면민의 무사와 풍작, 다복을 축원했다.김창구 벽진면장은 "소중한 우리 전통 문화 계승에 애써주시는 벽진면 농악보존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지신밟기를 통해 벽진면 주민이 소망하는 바를 다 이루는 병오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울진군, 3 1운동 정신 계승 다짐
울진군은 3 1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기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07주년 3 1절 기념행사를 매화면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개최했다.이날 오전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광복회원,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회원, 기관 단체장, 의원, 군인, 공무원, 주민 등 각계각층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기념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3 1절 노래 제창, 마지막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의 만세삼창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마지막 순서인 만세삼창에서 윤종구 광복회 울진지회장의 선창에 맞춰 참석자들이 힘차게“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독립을 염원했던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울진군 관계자는“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의 영령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오늘날 3 1운동 정신을 계승해 더 나은 울진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전했다. -
청송군,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및
청송군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저감하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신청을 접수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자동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를 대상으로 한다.청송군은 4등급 차량 21대, 5등급 차량 105대, 건설기계 6대 등 총 132대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을 바탕으로 상한액과 지원율을 적용해 차등 지급된다.3.5톤 미만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이후 별도의 지원계획이 없는 만큼 해당 차량 소유자의 신속한 신청이 필요하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차량등록증을 지참해 군청 환경관리과 또는 읍 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청송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해 보다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웃음꽃 핀 선남면, 정월대보름 윷놀이 행사 성료
병오년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성주군 선남면 마을 곳곳에서 윷놀이 행사를 개최하며 주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한해의 무사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간 소통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어르신들을 비롯해 청장년이 함께 참여해 윷을 던지며 웃음꽃을 피웠다.특히 어르신들은 옛 추억을 되새기며 덕담을 나누었고 청년회와 부녀회에서는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이웃 간의 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이 됐다.조익현 선남면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개최된 이번 마을별 윷놀이 행사를 통해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신중년 배움의 장'2026년도 참한별 장수대학 개강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3. 3. 복지관 대강당에서 장수대학 수강생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한별 장수대학 개강식 을 가졌다.2014년 개설된 참한별 장수대학은 신중년 세대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노화를 거스르는 건강 여가 교양 과정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움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품격 있는 인생 2막과 건전한 공동체 문화를 이끌고 있다.2026년도에는 노래교실, 트롯건강체조, 탁구레슨, 실버요가 댄스 프로그램을 개설해 2월말부터 12월까지 주 4회 운영하며 올해는 250여명의 수강생이 입학하는 등 신중년 세대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박용찬 관장은"변화하는 고령사회에서 평생교육 참여를 통해 배움의 열정을 이어가시길 응원하며 장수대학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설계해 나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송군, 동절기 건설공사 시공 중지 해제
청송군은 겨울철 영하의 기온으로 인한 건설공사 시공품질 저하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8일 내렸던 동절기 공사 시공중지 명령을 3월 3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다만, 중지됐던 사업장이 동시에 재착공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내 절 성토 사면과 옹벽, 축대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영농철 이전에 농로 배수로 수리시설 등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우선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청송군 관계자는 “기온이 점차 온화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절기 공사중지를 해제하고 건설사업의 품질관리와 견실시공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신규사업 조기 발주를 통해 물가 상승 등으로 위축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영덕군, '격식 없는 공감 소통' 신규 공무원 간담회 개최
영덕군은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적응을 돕고 경직된 조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신규 직원 10여명을 대상으로 부군수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존에 정형화된 직무교육 틀에서 벗어나 황인수 부군수와 신규 공무원들이 차를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주고받는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황 부군수는 본인의 초임 시절 경험담과 공직 노하우를 공유하며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청렴의 가치를 전했으며 신규 공무원들은 업무 과정에서 느낀 고충은 물론 부서별 조직 문화의 좋은 사례들을 공유 등 서로가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영덕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신규 직원들의 의견을 조직 문화 개선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며 이후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 등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은 여러분이 열정을 가지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유연하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신규 직원들을 격려했다. -
울진군, 남성 어르신 청춘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울진군은 오는 4월부터 진행하는 ‘남성 어르신 청춘 요리교실’참여자를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요리교실은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요리를 배우는 과정으로 4월에서 5월까지 2개월간 총 16회차로 운영된다.매주 화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울진군 평생학습관 1층 조리실에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60세 이상 혼자 사시는 남성 어르신이나 사랑하는 가족에게 건강밥상을 차리고 싶은 남성 어르신으로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신청은 보건소 건강관리팀으로 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청춘 요리교실로 남성 어르신들의 여가 활용 및 요리에 대한 역량을 키워 식사시간이 행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주군 치매안심센터 초전단기쉼터
성주군치매안심센터 및 초전단기쉼터에서는 치매고위험군 및 치매환자 대상으로 3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오후로 나눠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환자쉼터를 각 50회기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고위험군과 경증 치매환자 총 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인지자극 프로그램 기억력 집중력 향상 훈련 신체활동 프로그램 미술 음악 등 정서지원 활동 일상생활 훈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참여자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후 평가 분석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교육을 구성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해 가적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는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영주시, 해빙기 공공건축 공사장 안전 점검…시민 안전 확보
영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관내 공공건축 공사 현장의 안전 점검을 3월 3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다.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 침하, 절토면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 조치에 나선 것이다.이번 점검은 영주시가 발주하고 공사가 진행 중인 수도사업소 청사 신축 공사 등 10곳의 공공건축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공사 담당 공무원과 건축사가 직접 참여하여 현장 안전 상태를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지반 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 비계와 동바리 등 가설 구조물의 변형 상태, 통행로와 배수 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 또한 안전 관리 계획 수립 및 근로자 안전 교육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영주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하게 개선 계획을 수립하여 조치할 계획이다.특히 해빙기에 취약한 공정에 대해서는 위험 요소를 평가하고, 필요시 외부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시행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영주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성주군,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 올해 종료 예정
성주군은 미세먼지 주범인 노후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3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군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63억원의 예산으로 노후경유차 3580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했으며 2026년도에는 7억 5천만원을 확보해 461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9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제1항제2호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이다.경유차의 배출가스 등급을 확인하려면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콜센터에서 조회하거나 군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성주군은 "그동안 정부에서 시행해 온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중 5등급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2026년을 기점으로 종료됨에 따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아울러 조기폐차로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는데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경주시, 청소년 버스 무료화 시의회 협의 난항…다음 주 재논의
경주시가 추진 중인 청소년 시내버스 무료 정책이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며 난항을 겪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3일, 주요 현안 사업 점검 회의를 열고 이 문제를 포함한 시정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청소년 무료 버스 정책은 당초 3월 시행을 목표로 했으나, 지난 시의회 임시회에서 추가 검토 필요성이 제기되며 보류됐다. 경주시는 경주시 거주 청소년에게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별도 결제 시스템 구축과 정부 승인 절차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 시장은 오는 12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사항을 상세히 설명하고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보문관광단지 활성화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경주시는 숙박, 상업, 문화시설 유치를 위해 복합시설지구로 용도 변경을 추진, 민간 투자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주 시장은 보문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복합시설지구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개발이익의 지역사회 환원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환수 금액을 산정하고 민간 사업자와 공공이익 환수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외동 부영아파트 3, 4단지 사업과 관련해서는 공공기여 원칙을 재확인했다. 개발 이익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부영아파트 인근 구 7번 국도 일부 구간을 확장해 기부채납 받는 방식을 협의 중이다.한편, 경주시는 지난해 860명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인구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긍정적인 변화를 맞이했다. 주 시장은 출산 증가, 타지역 전입 확대, 청년 임대주택 공급, 저출생 대응 정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하며, 이 흐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구조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미래 산업 기반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산업-주거-돌봄 연계 정주 플랫폼 강화를 통해 '살고 싶은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