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 와마트 평내점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와마트 평내점은 4월 중순 준공 예정인 평내33통 마을회관 내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해 300만원의 후원금을 쾌척했다고 9일 남양주시가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평내33통 노인회에서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로당을 아늑하게 꾸미고, 여가 생활에 필요한 비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새롭게 단장될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철 와마트 평내점 대표는 “새롭게 단장하는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영자 평내33통 노인회장은 와마트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후원 덕분에 동네 어르신들이 한층 더 안락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와마트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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