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송해면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숭릉천 환경정화에 나섰다. 지난 7일 봄을 맞아 숭릉천 일대에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 것.
겨우내 숭릉천 주변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다. 송해면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계획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했다. 하천 주변과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송해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봄철은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다. 이에 송해면 새마을지도자들은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천상식 회장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한 환경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속적인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송해면은 앞으로도 숭릉천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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