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 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9일 오후 7시에 시작되는 BTS 콘서트에 앞서 공연장 시설과 준비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 시장은 공연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을 세심히 살폈다.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은 9일부터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고양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도시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많은 팬들이 고양시를 방문해 숙박,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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