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안성공장, 어린이날 맞아 ‘간식 세트’ 전달 (안성시 제공)



[PEDIEN] 안성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농심 안성공장과 함께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농심 안성공장과 손잡고 어린이날 맞이 간식 세트 전달식을 4월 21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다문화 가정, 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간식 세트는 농심 안성공장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만든 간식은 더욱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됐다.

농심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공헌단에 참여, 2022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매년 아이들을 잊지 않고 행복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는 농심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웃음꽃을 피우는 어린이날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송호정 농심 안성공장장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어린이날에 작은 기쁨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농심 안성공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