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장흥군은 재활용 선별처리 위탁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직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장흥지역자활센터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25년 안전보건협의체 구성 이후 분기별로 지속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사업장 내 잠재된 유해·위험 요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금까지 총 40여 건의 안전 관련 조치가 개선되었으며,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 요구 사항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며 만족도를 높였다.
장흥군은 매월 정기적인 합동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연 2회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가치”라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점검, 회의, 훈련 및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역 내 재활용 처리 과정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장흥군의 의지를 보여준다. 향후에도 이러한 안전 관리 노력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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