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수 딘딘이 KBS 2TV 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 MC로 합류, 본격적인 ‘연애 참견’에 나선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이 프로그램은 일에 몰두하느라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그린다.
딘딘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평소 친누나들과의 친근한 케미스트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만큼, 연상녀들의 미묘한 심리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공감 요정’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 관계자들은 딘딘이 MC로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든든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딘딘은 소속사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다른 연애 예능보다 훨씬 빠른 호흡과 깊은 진정성에 매 회 도파민이 터지고 있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매 회차가 끝날 때마다 던져지는 이슈들 때문에 다음 주가 너무 기다려진다. 특히 연상연하 커플에서만 볼 수 있는 특유의 귀여움이 너무 설렌다”며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
음악 활동을 넘어 방송,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영역을 넓혀온 딘딘은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를 통해 연애 프로그램 MC로서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새로운 도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23일 오후 10시 4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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