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돈까스, 저소득층 아동들의 따뜻한 생일을 위한 지속적 나눔 실천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업체 남동돈까스가 저소득층 아동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1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와 남동돈까스는 지난해 8월 후원 결연을 맺은 이후, 매월 셋째 주마다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 아동들이 남동돈까스 매장을 방문하면 특별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생일에 특별한 식사를 즐기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는 남동돈까스 곽혜영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곽 대표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고 오히려 힘을 얻는다"며 나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매달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는 남동돈까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정서를 심어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동돈까스의 꾸준한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더하며, 앞으로도 지속될 나눔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