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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탄면 어르신들이 특별한 하루를 선물받았다.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서탄면자원봉사나눔센터와 손잡고 '오늘의 나 인생샷 남기기'와 '기분전환, 단장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탄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장수사진 촬영과 이미용 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기분전환, 단장데이'에서는 어르신들에게 헤어스타일링과 간단한 메이크업이 제공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기분 전환은 물론 자신감을 얻는 기회를 가졌다. '오늘의 나 인생샷 남기기'는 어르신들의 장수사진을 촬영하여 오랫동안 간직할 추억을 선물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정말 기분이 좋아졌고 오랜만에 나를 위한 시간이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다.서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선각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께 그동안의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이동복 서탄면장은 “오늘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을 약속했다.한편 서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서탄면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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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기공식이 지난 3월 2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동양노인문화센터의 '행복누리 예술단'이 축하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행복누리 예술단'은 어르신들이 가진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조직된 노인일자리 경륜전수형 사업단이다. 예술단은 우쿨렐레와 무릎카혼 연주를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재능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어르신들은 문화센터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마음껏 뽐냈다. 주민들은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공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동양노인문화센터장은 "어르신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을 일자리와 연계해 복합복지시설 기공식 축하 무대에 설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축하 무대를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장려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는 평가다. 앞으로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어르신들의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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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4일, 협의체는 단월면 부안리에 위치한 힐링하우스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이윤실 단월면장,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밭갈이를 시작으로 비닐 씌우기, 감자 씨눈 심기 등 감자 파종 작업에 정성을 쏟았다.특히 이번에 심은 감자는 오는 7월경 수확할 예정이다. 수확된 감자는 단월면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70가구에 직접 전달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양희주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성껏 심은 감자가 잘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윤실 단월면장은 협의체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에 나서는 협의체 덕분에 단월면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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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건소가 2026년 3월 통합돌봄법 시행에 발맞춰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는 초고령사회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노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특히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65세 이상 어르신의 장기요양 진입을 최소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이번 사업은 기존 대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와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8명의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만성질환 관리, 허약노인 프로그램, 계절별 건강 모니터링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더불어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투입된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6개월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안성시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 수준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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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최근 관내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25일 시는 수두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2026년 2월 기준, 오산시의 인구 10만 명당 수두 발생률은 5.29명으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학령기 아동이 밀집한 교육시설에서 환자 발생이 증가 추세에 있다.수두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감염병으로, 매년 3월부터 6월 사이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집단 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감염 경로는 수포액과의 직접 접촉, 호흡기 분비물, 피부 병변에서 발생하는 비말 등을 통해 전파된다. 면역력이 약한 소아는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주요 증상은 얼굴과 몸통에 발진이 먼저 나타나고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형태다. 발열과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발진 발생 1~2일 전부터 모든 병변에 가피가 형성될 때까지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이 기간 동안에는 등교나 등원을 중지하고 가정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오산시는 수두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휴지나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을 권고한다. 발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모든 병변에 가피가 형성된 이후 등교나 등원을 재개해야 한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최근 학교를 중심으로 수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학부모들은 자녀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하며,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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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회 지도자회와 부녀회가 지난 24일, 환경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폐자원 수거 및 자원 재활용 운동을 펼친 것이다. 이들은 지역 곳곳에 버려진 폐비닐, 폐농약병, 파지, 고철, 헌 옷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샅샅이 수거했다.특히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수거된 폐자원은 분리 및 정리 과정을 거쳐 재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 지도자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한 폐자원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새마을회의 노력으로 대덕면은 더욱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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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해 운영한 '건강 씽씽 경로당' 프로그램이 지난 23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농한기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감소로 인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개개인에게 맞는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양평군 보건소가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 기간 동안 어르신들은 기초 건강검사, 구강관리, 중풍 및 만성질환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건강 교육을 받았다. 맞춤형 영양 교육과 치매 예방 교육, 금연 절주 교육도 제공됐다.특히 보건소의 전문 운동처방사가 어르신들의 신체 상태를 고려한 근력 강화 운동을 지도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알려주어, 지속적인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 개개인의 건강 욕구를 반영하고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양평군은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이번 '건강 씽씽 경로당'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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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기념관은 지난 24일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도슨트 양성 사업'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오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진로 탐색을 돕는 것이 목표다.창단식에서는 선발된 13명의 청소년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들은 앞으로 4개월 동안 도슨트로서 필요한 교육 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도슨트의 역할과 자세, 6.25전쟁 및 죽미령 전투 심화 학습, 선진지 견학 및 실무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념관 소속 전문 도슨트 4명이 멘토로 참여, 청소년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밀착형 멘토링을 제공한다.오는 5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한 달간, 청소년 도슨트들은 기념관 현장에 배치된다. 시민과 학생들에게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기념관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역사를 전달하는 주체로서 자긍심을 갖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이 청소년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창단식을 마친 청소년들은 '도슨트의 역할과 자세'를 주제로 첫 교육을 시작했다. 이들은 앞으로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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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양문지역아동센터와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4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서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아동과 학부모의 정신건강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 및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살 고위험군 발굴, 개입 연계, 자살예방 교육, 생명사랑 캠페인,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가 지원된다.홍종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이 방과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라며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가장 먼저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서약이 아동 대상 예방적 정신건강 관리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지역 주민을 위한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주말과 야간에도 자살예방 상담전화와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SNS 상담 ‘마들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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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이 지역 인적 안전망의 활약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에 나섰다.특히 이번 사례는 지역 사정에 밝은 이장들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제보에 나서면서 가능했다.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발굴된 가구는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열악한 주거환경과 건강 문제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지평면은 즉시 현장 상담을 통해 복지 수요를 파악했다. 의료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등 가구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홍종분 지평면장은 "인적 안전망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지평면 복지팀은 연중 상시 운영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과 자체 점검 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틈새 없는 복지망을 구축한다는 목표다.복지 지원이나 제보 관련 문의는 지평면 복지팀(전화번호는 보도자료에 미제공)으로 하면 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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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이 새봄을 맞아 지난 24일 오성강변로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우리 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곧 개최될 지역 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1개 단체와 직원, 주민 등 약 70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오성강변로를 각 단체별로 분담하여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며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이종관 오성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21개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번 대청소는 다가오는 축제를 맞아 마을 전체를 새단장하는 의미있는 행사”라고 덧붙였다.오성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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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가 도내 사회공헌활동인 '경기바다 함께 '동참 차원에서 25일 오전, 화성시 궁평 솔밭해수욕장에서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경기바다 함께 '는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공공기관이 협약을 맺어 연간 주기적으로 해양 환경보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참여 공공기관은 도내 특정 항, 포구와 해안가를 정해 청소 활동 등을 실시하게 된다.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참석, 미세플라스틱 등 해양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향후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연 4회 이상 주기적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해양 생태계 보전, 탄소중립 등 환경보전에 대한 임직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차원에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024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인정제'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또 업무 특성을 살려 3년 연속 '경기도 내 발달장애 가족 기차여행'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경기도 내 보육원 아동 여행'자원봉사 및 기부활동도 이어가는 등 공공기관의 환경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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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손잡고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구는 지난 24일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및 통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다.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청소년안전망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회의에는 총 14개 기관이 참여하여 2026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체계 구축과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 기관들은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여 청소년 안전망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김기찬 센터장은 “고위기 청소년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상담복지 전문기관이다. 상담 신청 및 문의는 누리집을 활용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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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가 지역 아동센터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남동구는 최근 평생학습관에서 상반기 아동복지 교사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남동구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파견된 아동복지 교사 22명이 참석했다. 교사들은 글로벌 행복 아카데미 최경규 강사의 ‘아동 소통법 및 스트레스 관리’ 강의를 통해 전문성을 높였다.강의 후에는 교사 간 소통 시간을 통해 소속감과 연대감을 다졌다. 수업 진행 방식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교사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신규 아동복지 교사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작은 말 한마디와 표정이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동료 교사들과 소통하며 수업 진행 방식에 대한 정보도 나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덧붙였다.남동구는 앞으로도 아동복지 교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교사들의 역량 강화와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2026-03-25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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