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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교육 개강식 개최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는 지난 3일 2026년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교육 개강식 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은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수강생, 강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배움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 앞서 시니어문화센터 소속 ‘YOYO공연예술단’이 식전공연을 선보이며 개강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이야기할머니반, 정리수납반, 난타반, 천아트생활공예반, 한시한문반 등 5개 강좌를 신규개설해 총 31개 강좌를 운영한다.기존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문화 예술 취미 분야를 더욱 강화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과 여가 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와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니어문화센터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셔틀버스를 함께 운행한다. -
문경시, 2026년 '공공심야약국 '운영… 야간 의료 공백 메운다
문경시는 심야 시간대와 휴일 등 의료 취약 시간대에 시민들이 겪는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약물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공공심야약국은 늦은 밤이나 휴일에도 시민들이 일반의약품을 편리하게 구입하고 전문 약사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정된 곳이다.문경시와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정된 약국이 요일별로 밤 11시까지 의약품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현재 메디팜 보명당약국, 백화점약국, 모전약국, 행복약국 총 4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다만, 약국별 운영 요일과 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유선 확인이 권장된다.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은 시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고 지역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고품질의 복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에코제이피,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1,000만원 기탁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3월 3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에코제이피에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에코제이피는 보차도용 콘크리트 인터로킹 블록의 생산과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품질 중심의 제품 생산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건설 자재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왔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앞장섰다.201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8800만원을 문경시장학회에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류시연 에코제이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문경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장학사업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코제이피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문경시, 산불 초동 진화 기여 학생남매 표창
문경시가 한밤중 산불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신속히 신고해 대형 피해를 막은 학생 남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표창의 주인공은 박성준 군과 박정하 양이다.문경시에 따르면 두 학생은 지난 2월 6일 밤 10시경 산양면 산림 인접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귀가 도중 목격했다.연기와 화염을 이상 징후로 인지한 이들은 지체 없이 119와 관계 기관에 신고했고 정확한 상황 전달로 소방과 산불진화 인력이 신속히 출동하면서 불길은 초기 단계에서 잡혔다.당시 건조한 날씨와 바람이 겹쳐 대응이 늦어질 경우 자칫 인근 산림과 주거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공공의 안전을 우선한 모범 사례”며”산불은 무엇보다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작은 연기라도 발견하면 지체 없이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봄철 건조기에는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하망동, 학교 현장 속으로 들어간 적극행정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3일 한국미래산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고등학교 전입창구’를 운영했다.이번 전입창구는 새 학기를 맞아 타 지역에서 입학한 학생들의 전입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하망동 행정복지센터와 지방시대정책실 직원들은 학교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즉시 처리하고 전입 학생이 받을 수 있는 각종 지원제도도 안내했다.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행정기관을 별도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전입 절차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2026학년도 신입생 110명 중 53명이 기숙사 입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학교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접수해 학생과 학부모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었다.영주시는 관내로 주소를 이전하는 고등학생에게 전입지원금 30만원 교복 등 구입비 30만원 기숙사비 연간 80만원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전입신고를 마친 한 신입생은 “학교에서 바로 전입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 편리했고 영주시의 다양한 지원 제도를 알게 돼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타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영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을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
구미시, 제60회 납세자의 날 맞아 성실납세 유공자 표창
구미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지난 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도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이날 표창은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한국서부발전, 엘지에이치와이비씨엠, 삼성에스디에스 3개 법인과 황득생, 김광호, 김용창 개인 3명에게 돌아갔다.이번 지방세 성실납세 유공 표창 대상자는 연간 지방세를 일정금액 이상 납부한 납세자 중 지방세 체납과 수상이력이 없는 상위 법인 3개, 개인 3명이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구미시는 2011년부터 구미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 를 제정해 매년 지방세 성실납세 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해 오고 있다.표창대상자에게는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지원 추천 등의 혜택을 제공해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시민과 기업에 깊이 감사한다”며 “납세자의 소중한 자주재원을 바탕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전국건설기계문경연합회,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100만원 기탁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3월 3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국건설기계문경연합회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국건설기계문경연합회는 건설기계업자 간 상호 협력과 권익 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현재 약 1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지역 건설 산업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역 사회에 대한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동참해왔으며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이번 기탁까지 총 4회에 걸쳐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날 참석한 김진욱 전국건설기계문경연합회 사무국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건설기계인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문경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건설기계 종사자분들의 따뜻한 나눔이 문경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보내주신 소중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경시,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공유회의 개최
문경시는 지난 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공유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의 추진방향과 주요 추진과제를 설명한 뒤 부서별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문경 구현’을 목표로 공직자 청렴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부패취약분야 집중개선 제도 시스템 기반 사전 예방체계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반부패 청렴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부서별 자율형 청렴과제 운영,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맞춤형 청렴교육 운영, 부패취약시기 청렴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예방 중심 시책을 추진해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을 높이고 행정 신뢰도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자 공직자의 기본 가치”며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가지고 청렴시책을 적극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한 행정을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영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영일초 일원 새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펼쳐
영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4일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영일초등학교 일원에서 국토대청결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회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신주, 가로등, 담장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전단지와 현수막을 제거했다.윤달영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 아이들과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계도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과 깨끗한 영주2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윤희 영주2동장은 “무단 투기 쓰레기들 및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앞장서 보여준 이번 활동은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통학로를,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물한 뜻깊은 실천”이라며 감사 인사룰 전했다.한편 영주2동은 이번 국토대청결기간 동안 환경정비와 함께 개학기를 맞이해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광고물을 일제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및 불법광고물 근절 계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iM뱅크, 구미시 인재 육성 장학기금 1억원 기탁
iM뱅크가 구미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장학기금 1억원을 구미시장학재단에 쾌척했다.3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장학기금 기탁식에는 강정훈 iM뱅크 은행장과 안형준 경북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강정훈 은행장은 기탁식에서“구미시 재정을 운용하는 시 금고은행으로서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당연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재단 이사장인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큰 힘을 보태준 iM뱅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다시 지역에 정착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구미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iM뱅크는 구미시 제1금고은행으로서 일반회계와 기금 일부를 관리하며 안정적인 시 금고 운영은 물론 다양한 사회 기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안정면, 2026년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풍요롭고 안정된 안정면 만들기’를 목표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안정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안정 교차로에서 내줄리 일대까지 약 1.8km 구간을 정비했다.또한 ‘주민 모두가 산불감시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해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켰다.회원들은 “안정면민 모두가 산불감시원, 손길 모아 산불예방, 눈길 모아 산불감지”구호를 외치며 환경보호와 산불예방 의지를 다졌다.정인섭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장을 아름답게 보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와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김종길 안정면장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안정면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방문객들에게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청정한 환경을 지켜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영주시, 예비 부모 위한 '북돋움 책선물' 신청 접수
영주시는 임신기부터 영아기까지 가정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부모의 육아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선물’사업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선물’은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독서문화 양육지원 사업으로 예비 부모와 영아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육아정보책과 그림책을 지원해 자연스러운 독서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 및 2026년 출생 영아의 부모이며 영주 거주 확인이 가능한 외국인 임신부도 신청할 수 있다.단, 자녀 1명당 1회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육아정보책과 그림책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한다.신청 기간은 3월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매월 10일 이후 책꾸러미를 일괄 배송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영주하망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가정에서의 첫 독서 경험이 아이의 평생 독서습관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원예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2026년 농업체험학교’상반기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농업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원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식물 재배의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25일 개강해 6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생활원예 이론 감자 재배 실습 난 재배 실습 봄 정원 가꾸기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신청은 모집 기간 동안 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교육생 모집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시민들이 농업을 체험함으로써 건강한 삶의 가치를 느끼고 생활원예 교육을 통해 식물 재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농업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농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생활원예 문화 확산과 농업 가치 인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
두성경로당(두성재산관리위원회),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100만원 기탁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2월 27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두성경로당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두성경로당은 두성경로당으로 남겨진 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위원회는 단순한 재산 관리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차세대를 위한 장학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공동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또한 지난 2024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400만원을 후원했다.이날 참석한 황재만 두성경로당 위원장은 “두성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였듯이, 그 뜻이 차세대에게도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해, 훗날 문경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뜻이 담긴 소중한 재산이 장학금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