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식품 위생업소 지원사업 심의위원회 개최

위생환경 개선 및 외식업 경쟁력 강화 논의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안산시, 식품 공중 위생업소 지원사업 심의위원회 개최 (안산시 제공)



[PEDIEN] 안산시가 식품 공중 위생업소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식품 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위생업소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식품 공중위생 관련 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14명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위생업소 지원사업 추진 결과와 올해 사업 추진 계획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위생환경 개선과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시는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위생업소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위생 수준 향상과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위생업소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위생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서울특별시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