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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평택시가 광역교통망 확충과 생활 사회기반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정주 여건 향상에 나선다. 이는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돌봄, 교육, 문화, 체육, 복지 등 다양한 생활 SOC 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별로 균형 있게 배치하는 것이 목표다.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에는 광역교통망 확충 방향과 주요 거점 연계 체계도 반영됐다.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도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산업, 주거, 교통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2040년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은 평택이 100만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동부와 서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을 통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미래 도시 평택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시민의 삶의 질 향상', '탄소중립 스마트시티', '복지 및 문화 인프라 확충' 등 지속 가능한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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