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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공도읍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기관, 사회단체가 힘을 합쳐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것이다.
지난 3월 12일, 공도읍의 주요 구역에서 대청소가 진행됐다. 신시가지와 구시가지, 그리고 읍 청사 주변이 정화 구역으로 선정됐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공도읍 기관 사회단체장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약 8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겨우내 묵혀있던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말끔히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인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단순한 쓰레기 수거뿐 아니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하여 진행됐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도 힘썼다.
공도읍 관계자는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기관 사회단체장 분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공도읍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도읍 기관사회단체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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