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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시흥시 거북섬동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거북섬동 자율방범대가 지난 3월 12일,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펼친 것.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 통행이 잦은 학교 주변 상가 밀집 지역에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는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단원으로 참여, 거리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거북섬동 일대를 순찰하며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시민들에게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안내 전단을 배부했다. 상점을 직접 방문해 불법 광고물 설치 기준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펼쳤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 광고물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3월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불법 광고물 없는 깨끗한 거북섬동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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