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행사 전반의 안전을 꼼꼼히 점검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관 단체 관계자들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모여 행사 운영 전반을 세밀하게 검토했다.
회의에서는 행사장 안전관리, 인파 밀집에 대한 대응, 교통 및 주차 관리, 그리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안전 관련 사안들이 논의됐다. 특히, 행사 당일 유관 단체 간의 역할 분담과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행사 추진에 앞서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행사 관계 기관 및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불현동은 이번 대책 회의를 통해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꼼꼼하게 준비하고, 유관 단체와 협력하여 안전사고 없는 행사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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