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산시가 노동절을 맞아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에서 특별한 힐링 특강을 운영한다. 노동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 캐리커처, 퍼스널 조향 클래스, 가정의 달 꽃바구니 만들기, 카페 음료 만들기, 힐링 음악회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4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은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특강이 노동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이번 힐링 특강을 통해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를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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