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검정고시를 마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 '꿈드림 어드벤처: 롯데월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험 준비로 지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도록 기획됐다. 롯데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맺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은 놀이기구 체험, 퍼레이드 관람, 팀별 미션 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이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미자 센터장은 “문화 여가 활동은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배움과 휴식이 조화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동구 꿈드림은 9세에서 24세 사이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검정고시 및 대학 입시 지원뿐만 아니라 상담, 자립, 취업, 급식,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