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DIEN]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22일, 지역사회 고용 확대와 사회적 책임 이행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재단의 적극적인 채용 확대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재단은 정원 55명 증원에 따라 채용을 진행, 비정규직을 포함해 총 121명을 신규 채용했다. 특히 이 중 청년이 79명으로 전체의 65%를 차지한다.

재단의 이러한 노력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표창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룬 값진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고용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한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