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종합중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어려운 아동에게 후원금 전달 (동두천 제공)



[PEDIEN] 동두천시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대호종합중기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이는 지난 3년간 연탄은행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대호종합중기의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이다.

현주연 대호종합중기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현 대표의 따뜻한 마음은 후원금 전달이라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져,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천사운동본부 송상곤 본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호종합중기의 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