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중구 영종2동 새마을부녀회는 ‘고유가 시대’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새마을 줍깅데이’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한 이번 ‘새마을 줍깅데이’에서는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구읍뱃터까지 쓰레기를 줍고 중동발 고유가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를 아끼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관광지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에너지를 절약하는 캠페인을 통해 관광객들의 에너지 인식을 개선하고 구읍뱃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줍깅활동을 통해 구읍뱃터 관광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부녀회원들이 다 함께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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