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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성주군 대가면이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도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3월 12일 오전 11시부터 대가면 소재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흥산교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깨끗한 성주를 만들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캔,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산불 예방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했다. 최근 따뜻해지는 날씨 속에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함이다.
박찬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지속가능한 대가면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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