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하점면, 재난 대처 능력 높이는 안전 교육 실시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초기 대응 요령 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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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하점면, 신속한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교육 실시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 하점면은 지난 19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하점면 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천시 시민 안전 강사가 초빙되어 교육을 맡았다. 재난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그리고 로프 매듭법 등 응급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본 기술들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실습 훈련도 병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인천시 시민 안전 강사는 “재난과 응급 상황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하점면의 요청으로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하점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재난 대처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하점면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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