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면 새마을회, 영릉 일대 5톤 쓰레기 수거하며 환경 정화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 42번 국도변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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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기도 여주시 시청



[PEDIEN] 여주시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가 영릉 일대 환경 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42번 국도와 영릉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진행됐다. 새마을회는 30일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평소 관리가 소홀했던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정리했다.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영릉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거된 쓰레기는 약 5톤에 달한다. 최복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은자 부녀회장 역시 “영릉은 주민들에게 소중한 공간”이라며 “꾸준한 관심과 실천으로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깨끗한 세종대왕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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