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융합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건강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축제부터 문화 체험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특히 16일에는 '부평구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는 청소년 축제 '토요일엔 피크닉-안녕 오삼토'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들의 활기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지역 중·고등학교 동아리와 청소년 유관기관이 준비한 다채로운 체험부스 및 이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수련관 내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손으로 직접 만들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선의 로봇시계'와 '나무 작품 만들기' 등이 대표적이며, 청소년들은 이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 세상'을 주제로 한 문화 체험활동도 마련됐다.
5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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