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사회복지사 자격을 보유한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수여되는 당선패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전달받았다.
지난 7월 28일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박찬수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번 당선패 전달은 사회복지 분야 전문성을 갖춘 김 시장의 당선을 축하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경기도 내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춘 기초자치단체장 당선인 4명 중 경기 북부에서는 유일한 인물이다. 당선패에는 사회복지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달라는 사회복지계의 기대가 담겨 있다.
김 시장은 "뜻깊은 당선패를 전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그는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춘 기초자치단체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신청을 활성화하고 인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는 등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의정부시 복지 정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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