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천시의회와 부천시공무원노동조합이 시민 행복과 부천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7월 27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차담회에는 의회 지도부와 공무원노동조합 지도부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의회와 노동조합이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는 부천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직원들이 존중과 배려 속에서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박병권 의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존중하는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의회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무원노동조합과 꾸준히 소통하며 상생과 협력의 관계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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