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고향사랑페스타’에 참가해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79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각 지역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수원시는 이번 페스타에서 △수원시 캐릭터 상품 △세계유산 수원화성 상품 △생활용품 △수원 연고 프로야구단 케이티 위즈 굿즈 등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상징적인 상품부터 실생활에 유용한 제품, 팬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굿즈까지 20종에 달하는 답례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취지와 답례품의 가치를 상세히 안내하는 한편, 수원시가 지닌 고유한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쳤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수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이 수원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경쟁력 있고 매력적인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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